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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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우선 글 시작전에 앞서 모두의 알권리를 위해 현재 시작 7월 4일 07시 01분 Ansem은 시발 320M을 뚫고 있음 1. Manlet은 원래 키작은 남자를 비하하는 말(Man + Midget)이라는 말. 2. 솔라나 커뮤니티에서는 이걸 "우린 조롱 받아도 끝까지 솔라나에 남아있는 디젠/빌더/백워커" 라며 자조적인 단어로 받아들임. 3. 특히 2023년 강세장이 찾아오기전 솔라나를 계속 믿고 버틴 사람들은 외부에서 보면 조롱거리였는데 4. 이걸…이거 좀 생각해보면 솔라나 쪽에서도 간만에 체인에 활기를 넣을 수 있는 트리거라 재단 이해관계자들이 이 기회를 쉽게 버리지는 않을거 같음. (각종 디앱들이 Black bull을 푸쉬중)이 bull run을 계속 이어가려면 다음 뱅어들도 어떻게든 좀 억지로라도 만들어내서 하입을 키워나가야 하지 않을까이전의 크라임 메타와 마찬가지로 본 시드에서 딱 감당 가능할만큼만 부러질때까지 못먹어도 고 정신 '부먹고' 정신으로 락인좀해보죠부먹고 letsgo이거 좀 생각해보면 솔라나 쪽에서도 간만에 체인에 활기를 넣을 수 있는 트리거라 재단 이해관계자들이 이 기회를 쉽게 버리지는 않을거 같음. (각종 디앱들이 Black bull을 푸쉬중)이 bull run을 계속 이어가려면 다음 뱅어들도 어떻게든 좀 억지로라도 만들어내서 하입을 키워나가야 하지 않을까이전의 크라임 메타와 마찬가지로 본 시드에서 딱 감당 가능할만큼만 부러질때까지 못먹어도 고 정신 '부먹고' 정신으로 락인좀해보죠부먹고 letsgo

3 июл. 2026 г.174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우선 글 시작전에 앞서 모두의 알권리를 위해 현재 시작 7월 4일 07시 01분 Ansem은 시발 320M을 뚫고 있음1. Manlet은 원래 키작은 남자를 비하하는 말(Man + Midget)이라는 말.2. 솔라나 커뮤니티에서는 이걸 "우린 조롱 받아도 끝까지 솔라나에 남아있는 디젠/빌더/백워커" 라며 자조적인 단어로 받아들임. 3. 특히 2023년 강세장이 찾아오기전 솔라나를 계속 믿고 버틴 사람들은 외부에서 보면 조롱거리였는데4. 이걸 Ansem과 커뮤니티가 받아어 해학적으로 'Soylana Menltes'라는 컬쳐로 승화. (솔라나에서 꽤 역사가 오래된 문화적 키워드)5. 그래서 Menlet은 솔라나 트렌치에 오래동안 남아있던 디젠들의 일종의 '자부심'이며,6. 지금의 RWA 양복넥타이 부대들이 넘쳐나는 솔라나와는 달리, 예전부터 팬티바람으로 온체인에서 산전수전 겪고 돌아 다니는 디젠들의 문화적 유산에 가까움.7. 그런데 최근 Ansem이 "안셈메타 탑승해서 하입받고 런칭할려는 새 코인들은 $ansem 홀더들한테 좀 에어드랍좀 해줘야 한다" 발언.8. 여기에 영감받은 데브가 Manlet이라는 디젠들의 키워드로 6/29경 $manlet 릴리즈.9. 거래 수수료로 $manlet 바이백하고 $ansem 홀더들에게 온체인에서 자동으로 에어드랍하게 메커니즘을 짬.10. 최근 솔라나 트렌치 메타(진짜 홀더들에게 보상을 돌리는)를 가장 잘 담고있어서 공감대가 크고, 실제로 $manlet을 분배한게 바이럴을 타면서 콜러들 붙고 가격을 올리고 있는 중.11. 현재 솔라나 덱스에 벌어지고있는 전반적인 상황들을 설명하는, 가장 의미있는 문화적 키워드중 하나로 재료가 나쁘진 않기도하고, 고공행진중인 Ansem의 베타격으로도 많이들 타고 있는듯https://dexscreener.com/solana/8qdidakuynykar4dh2zfzzvg5gbtufyjcwqpgwt9fs1y

3 июл. 2026 г.149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진짜 1B 갈라카나이거 와이라노진짜 1B 갈라카나이거 와이라노

3 июл. 2026 г.229В Telegram

로빈후드 밈코인 Cash Cat은 다시 8M 도달업로드 당시 가격보다 6~7배 상승$1000-> $7600이아저씨 고딩인데텔로미어가 아직 길어가 그런가빠릿빠릿하게 메타 잘 따라가네저는 신규체인 PTSD가 있어가구경만 하고있습니다

2 июл. 2026 г.347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1. 안셈이 펌프펀 수수료 분배를 통해 일주일만에 약 $200k 를 벌었다고 트윗. 2. 솔라나 밈코인 커뮤니티는 이걸 바로 재료로 삼아서 수수료가 안셈의 펌프펀 지갑으로 직접 들어가는 $Ansem - The Black Bull 내러티브가 만들어짐. (Black Bull은 “안셈처럼 모두가 더 이상 믿지 않을 때도 끝까지 남아 있던 마지막 황소”라는 포지셔닝.) 3.원래 OG $Ansem이 먼저 이 메타를 시작했는데, 3일 뒤인 6/16 펌프펀에서 New…Dex에 활기가 돌고있어요Lockin time

2 июл. 2026 г.354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이거 실벨류좀 대충 최근 기준치들 맞춰가 겐또로 계산해보면 살짝 믿음의 영역으로 사는거긴함. - ARR $400k 기준 (최근 30일 $33k*12, 2년반동안 Take rate 4.6%로 꾸준히 뽑힌 실매출) - 세일 벨류에이션은 FDV $3M => ARR의 약 7.5x로 벨류에이션 된 크립토 핀테크 기업. 그럼 이게 적절히 괜찮은 벨류인가? - 26년 1분기 기준 페이먼트 섹터 매출 배수를 보면 EV/Revenue 평균이 7.7x - 25~26년…LASO는 현재 15M 커밋 달성 (2023%)실벨류 대비 프리미엄이 약 10배정도 붙었다고 보면 되겠네요현재 MetaDAO 프로젝트중 가장 레이즈가 많이된 프로젝트.https://t.me/bongbong_crypto/1361https://t.me/bongbong_crypto/1366

2 июл. 2026 г.321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AI 주권의 중요성에 대한 팔란티어의 생각1. AI 주권은 기관의 미래를 결정한다.주권은 선택권의 전제조건이다. 주권을 포기한다는 것은 기관의 미래 선택권을 타인에게 넘긴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들은 높은 확률로 그것을 자신들의 이익과 당신의 손실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2. 데이터 보존은 당신의 보물이다. 함부로 넘기지 마라.승리할 수 있는 능력은 자신만의 고유한 엣지를 얼마나 잘 인식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리고 계속 이기려면 그 기반이 되는 데이터를 축적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만들어야 한다. 그 데이터를 넘기는 순간, 이미 검증된 승리 공식에 대한 접근권과 새로운 승리 공식을 만들어내는 생산수단까지 함께 넘기는 셈이다.3. 토큰 사용량 극대화는 가치 판단을 왜곡하고, 기관의 체력과 지능을 떨어뜨린다.높은 토큰 사용량을 추구하면 견고한 소프트웨어보다 일회용 스크립트를 만들도록 유도된다. 겉으로는 뭔가 빠르게 진전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중독성 있는 가짜 진척일 뿐이다. 토큰을 파는 사람들이 가치 기반 과금을 거부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4. Weight(가중치)를 통제한다는 것은 운명을 통제한다는 뜻이다.모델의 웨이트는 오랜 시간 축적된 기관의 지식과 경험이 압축된 형태다. 다른 이들이 당신의 웨이트를 통제하게 둔다면, 당신 비즈니스의 알파가 그들의 비즈니스로 옮겨가도록 허용하는 것과 같다.5. 주권과 알파는 모순되지 않는다.주권을 가장 잘 보존하는 아키텍처는 기관이 자신의 부족 지식, 즉 내부에 축적된 암묵지(tribal knowledg)와 노하우를 소유하고, 그것을 알파로 계속 복리화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다.6. 주권과 관련된 기술 문제를 정치화하는 것은 적이 원하는 일이다.기술의 정치화는 가짜 주권의 원천이다. 기술을 정치적으로 판단하면 겉보기에는 의존도를 줄이는 선택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기관의 행동 능력을 제한한다. 특히 서방의 전장에서는 더 그렇다.7. 진짜 전문성은 생존의 문제다.정치나 편애가 기술적 결정을 좌우하게 두면, 가장 정확한 사람이 아니라 정치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 보상받게 된다.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다루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문제에 대해 가장 그럴듯하게 말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을 것이 아니다.8. 이기고 있거나, 꾸준히 결과를 내온 기관에게서 배워라.존재 자체가 위협받는 기관들은 기술적 결정을 정치적 선호에 따라 내릴 여유가 없다.9. 계속해서 옳았던 기록이 있는 기관, 국가, 사람의 말만 들어라.과거에 얼마나 자주 맞았는지가 미래에도 맞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그리고 사실상 유일한 신호다. 누군가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를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https://x.com/PalantirTech/status/2072114267776491695

2 июл. 2026 г.235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Fable 돌아왔어요. 주간 한도 50%까지 VScode는 업데이트 한번 하면 바로 뜸Fable 나오면서 앞으로 좀 해볼것들- 온체인 + CEX 오더북 결합 크라임 추적기- 관심분야 OSINT 제작 (크립토, AI, 주식, ETC)- low latency 뉴스트레이딩 도전- 밈 내러티브 추적 + 한국어 전환- 개인용 데이터 아카이브 + 위키 제작- 봉비스개선- 메이플 나이트로드 서바이버 고도화그리고 이 바이브코딩 하다보니 세션이나 폴더 관리하는게 더더 복잡해지고, 프로젝트별로 생각해야할 변수와 셋업이 다달라서 이걸 Fable이랑 얘기하면서 템플릿화를 좀 해둘려고해요해보고 공유가능한거 쫌쫌따리로 올려봄Fable 돌아왔어요. 주간 한도 50%까지 VScode는 업데이트 한번 하면 바로 뜸Fable 나오면서 앞으로 좀 해볼것들- 온체인 + CEX 오더북 결합 크라임 추적기- 관심분야 OSINT 제작 (크립토, AI, 주식, ETC)- low latency 뉴스트레이딩 도전- 밈 내러티브 추적 + 한국어 전환- 개인용 데이터 아카이브 + 위키 제작- 봉비스개선- 메이플 나이트로드 서바이버 고도화그리고 이 바이브코딩 하다보니 세션이나 폴더 관리하는게 더더 복잡해지고, 프로젝트별로 생각해야할 변수와 셋업이 다달라서 이걸 Fable이랑 얘기하면서 템플릿화를 좀 해둘려고해요해보고 공유가능한거 쫌쫌따리로 올려봄

1 июл. 2026 г.267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바이브코딩으로 게임만들기 후기 요약 1. 소요시간 - 약 11일 (260시간 가량) 2. 소요비용 - $400 의 AI 구독비용 - Claude + GPT Pro + Verse8 AI 3. 느낀점 - 바이브코딩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퀄 높은' 게임 제작 가능. - 처음 전체 틀 짤때는 /goal 커맨드로 뼈대 잡기 - 작업 환경에 따라 컨텍스트 관리, 세션 핸드오프 잘 써야함 - 개발 규모가 커질수록 모듈러 구조 개발, 멀티에이전트 병렬화가 필수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게임이 하루만에플레이 회수가 1300회가 넘어가고 있어요.게임에 진심인 한국인들 아니랠까봐벌써 엔드컨텐츠 다 찍은분들이 많으셔서새로운 컨텐츠 개발 진행하고 있습니다..이거 이렇게 지표가 꽤 잘 나올줄 몰랐어요. 다들 생각보다 재밌게 즐겨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주신 황금같은 피드백들 다 반영해서 패치진행했고,버그, UI/UX 개선도 진행했습니다.아씌 지금 코인해야 하는 장인데여기에 계속 몰두하게 되네패치내용- 점수 공정성 복구- 보스 우선타격으로 인해 잡몹 처치가 줄던 현상 픽스- 글러브 슬롯 정식 강화 추가- 키보드로 강화 스타캐치 가능- 골드/점수 저장 로직 강화- 스킬 이펙트 투명도 슬라이더 추가- 스킬 강화 카드가 업그레이드 표기로 변경- 보스 접촉 판정 범위 조정- 모바일 조이스틱 미끄러짐 수정- 전용 게임 커서 + 인게임 진행 안정성 강화앞으로 패치할 컨텐츠- 장비 파괴 강화 주문서 도입- 골드광산 심화 컨텐츠 (스테이지 해금) 추가- 아이템 합성 기능 추가플레이하기: verse8.io/H2Z2n4q

1 июл. 2026 г.239В Telegram

크라임 시즌 죽을때 되면 또 Taiko나 NFP 같은 애들 생겨나네요 그냥 순환이 빠른 하나의 메타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알트시즌이 이런 메타로 대체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물론 변동성은 엄청난지라 레버리지 섞거나 포지션 사이즈를 키우면 골로가는건 매한가지인 장세긴 합니다. 잠깐 관심끄고 바이브코딩만 끄적끄적 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시장을 관심있게 바라보긴 해야할 듯 여누햄 로빈후드 캐쉬캣도 그렇고 안셈메타 이후로 덱스쪽에도 유동성이 좀 돌아온건지 신규체인…저는 개인적으로 주식(특히 AI/반도체 섹터)의 하락이 특정 조건을 만들면 크립토 쪽에도 기회가 생겨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하고 있어요1. AI 주식 수급 쏠림이 강했기 때문에 되돌림 자금이 다른 고베타 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도?2. AI 주식 하락의 원인이 AI 내러티브의 종말이 아닌 상장 AI 벨류에이션의 부담이라면, 같은 AI 내러티브를 소유하고 있는 크립토 섹터로도 투기 수요가 옮겨붙을 수 있지 않나?3. 구조적으로 크립토는 순환이 빠른 시장이기에 한번 불이 붙어주면 주식보다 작은 자금으로도 강한 테마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존재.4. 하지만 주식 하락이 경기침체, 유동성 축소, 리스크오프의 시그널이라면 크립토도 함께 하락할 리스크도 존재.5. 따라서 패닉 하락이 아닌 AI 주식의 과열이 해소되고, 유동성이 유지되며, 투기심리가 잔존하는 환경이라면 충분히 크립토에도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6. 다만 지금의 뻔한 트리거들 보다는 새로운 촉매와 새로운 자금의 회전이 필요하지 않을까?

1 июл. 2026 г.321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크라임 시즌 죽을때 되면 또 Taiko나 NFP 같은 애들 생겨나네요그냥 순환이 빠른 하나의 메타라고 생각했는데아무래도 알트시즌이 이런 메타로 대체되는게 아닌가 싶기도.물론 변동성은 엄청난지라 레버리지 섞거나포지션 사이즈를 키우면 골로가는건 매한가지인 장세긴 합니다.잠깐 관심끄고 바이브코딩만 끄적끄적 하고 있었는데여전히 시장을 관심있게 바라보긴 해야할 듯여누햄 로빈후드 캐쉬캣도 그렇고안셈메타 이후로 덱스쪽에도 유동성이 좀 돌아온건지신규체인 쪽에도 기회가 계속 생기는 중슬슬 떠나갔던 사람들도 락인해야할 시간이 오고 있지 않나

1 июл. 2026 г.261В Telegram

바이브코딩으로 게임만들기 후기요약1. 소요시간- 약 11일 (260시간 가량)2. 소요비용- $400 의 AI 구독비용- Claude + GPT Pro + Verse8 AI3. 느낀점- 바이브코딩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퀄 높은' 게임 제작 가능.- 처음 전체 틀 짤때는 /goal 커맨드로 뼈대 잡기- 작업 환경에 따라 컨텍스트 관리, 세션 핸드오프 잘 써야함- 개발 규모가 커질수록 모듈러 구조 개발, 멀티에이전트 병렬화가 필수- 한글 자연어처리/이미지 작업은 무조건 GPT가 나음-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감독과 '판단력'이 더 중요해짐.4. 결과물- https://verse8.io/H2Z2n4q* 플레이하실떄 로비 우측 상단에 있는 KO 눌러서 한국어 설정* 리더보드 상위 10위권에게 치킨 커피 뿌려요 (서브게임 승인 다 나면 글 따로 공지)영혼을 갈아넣었읍니다 많관부

30 июн. 2026 г.5 830В Telegram

이번에 MetaDAO 에서 세일하는 Laso finance KYC가 필요없는 prepaid 카드 프로젝트인데 컨셉 괜찮은듯. (레퍼럴,홍보,광고 없음) - Colosseum 해커톤 출신. - 암호화폐가 가진 본질적 목적중 하나인 프라이버시의 권리 회복을 우선시함 - KYC 필요없음, 지갑 연결후 바로 사용 가능 - 온라인이나 애플페이/구글페이로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발행 - 기프트 카드도 구매 가능 - 직불 카드로 은행 이체도 가능 …이거 실벨류좀 대충 최근 기준치들 맞춰가 겐또로 계산해보면 살짝 믿음의 영역으로 사는거긴함.- ARR $400k 기준 (최근 30일 $33k*12, 2년반동안 Take rate 4.6%로 꾸준히 뽑힌 실매출)- 세일 벨류에이션은 FDV $3M=> ARR의 약 7.5x로 벨류에이션 된 크립토 핀테크 기업.그럼 이게 적절히 괜찮은 벨류인가?- 26년 1분기 기준 페이먼트 섹터 매출 배수를 보면 EV/Revenue 평균이 7.7x- 25~26년 사모핀테크 매출 배수는 3.7x ~ 7.4x 레인지, 연 20% 미만 성장 기업은 3.9x, 20~40% 성장에 흑자면 7.9x 레인지- 평균적인 결제 섹터 는 7.7x 인데 라소는 7.5x로 딱 평균치지만 1년 동안 성장률이 0%인 비즈니스=> 따라서 Laso의 적정 벨류는 ARR의 약 3.9x인 1.5M 정도가 적절. (세일가가 임의로 측정한 실벨류보다 2배나 비쌈)다만 블록체인 인프라 매출배수가 17.3x로 페이먼트 4.7x 보다 높게 거래되는것 처럼 크립토 라벨이 붙으면 같은 매출도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고, 다른 shit coin들과 달리 Revenue가 존재하는 크립토 프로젝트이기에 "어느정도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것따라서 현재 매출배수 7.5x 의 벨류에이션으로 잡힌 Laso를 산다는 것은MetaDAO에서 잡힌 세일가가 현재의 펀더멘탈보다 살짝 위에있지만 지금의 성장 횡보세를 깨고 성장이 다시 붙거나 크립토 프리미엄이 매겨진다는 것을 믿고 사는것임

29 июн. 2026 г.337В Telegram
정열맨김봉봉 — пост в ТГ канале

어쩌면 퓨타키 거버넌스는 적어도 '공정성'에 있어서는 그 어떤 거버넌스 모델 보다 합리적이지 않을까요?MetaDAO를 조금 더 지켜볼 것 같아요이번에 MetaDAO 에서 세일하는 Laso finance KYC가 필요없는 prepaid 카드 프로젝트인데 컨셉 괜찮은듯. (레퍼럴,홍보,광고 없음)- Colosseum 해커톤 출신.- 암호화폐가 가진 본질적 목적중 하나인 프라이버시의 권리 회복을 우선시함- KYC 필요없음, 지갑 연결후 바로 사용 가능- 온라인이나 애플페이/구글페이로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발행- 기프트 카드도 구매 가능- 직불 카드로 은행 이체도 가능프라이버시 몰빵형 카드로 KYC도없이 사용 가능.미국 같은 경우에는 deposit fee도 없는데저희같은 외국인이 쓰려면 deposit fee 3.8% 내야 하는듯.미국카드/국제카드 별로 조금씩 디테일이 다르니 쓰실분들 체크해보셈일단 허용 국가 살펴보니 한국도 사용 가능하긴 한데 국내법상 사용하는게 가능할련지는 모르겠음.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준수 및 감독 절차를 도입하여 모니터링 한다고 하니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하는건 금지. (컴필리언스)각 카드별로 최대한도 $1,000 이고하루 최대 65장의 카드를 $1,000에 구매가능.(유효기간 발급후 6개월)Laso가 콜로세움 해커톤 출신이라고 하지만 여태 크립토 프로젝트에 쳐맞은 기억이 너무 많아서 실사용은 좀 망설여지긴 함.여튼 MetaDAO에서 토큰 런칭 하기로 했는데, 지표도 꽤 괜찮고 나쁘지 않겠다 싶어가 소액 세일좀 드가볼까 싶음.지표보고 정리좀 해놨으니 보실분들은 참조Bullish1. Take rate 4.6% 실현, 목표 4.8%에 거의 부합. 매출 모델이 2년 반 실측으로 증명2. 볼륨 -5.8%, 매출 +1.4%로 단가가 통제되는 마진 관리력3. 회계 오류를 restatment까지 공개하는 투명성4. 누적 매출 $1M 흑자 트랙레코드Bearlish1. 데일리 볼륨 1년 넘게 $20~40k 박스권, 성장 멈춘 정체사업2. 월 매출 $33k (연 $400k 런레이트), 24년 피크보다 내려옴3. 활성 유저당 월 2.5건 사용. 메인 카드가 아닌 보조 카드 수준알사람들은 알다시피 MetaDAO 세일 드가면 팀 토큰 묶어버리고 20% 분할로 5개 나눠서 주는데,각 페이즈 별로 3개월 TWAP 기준으로 토큰 가격이 이전 페이즈의 두배가 되어야 잠금 해제가 가능함. (첫번째 페이즈는 TGE하고 24개월이후)즉 자기네들이 토큰 받아서 뭐 해묵을려면 2년동안 열심히 빌딩해서 기를 쓰고 토큰 가격을 올려야 한다는 말. (총 레이징 금액에서 월별 일정 금액은 빼갈 수 있음. Laso 같은경우는 월에 $50K 인출가능)시스템이 좀 복잡해서 하실분들은 메타다오 사이트랑 라소파이낸스 토큰 런치 독스 좀 살펴보면 이해 될듯. 개요- 시작: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새벽 2시 (KST)- 마감: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새벽 2시 (KST)- 미니멈레이즈: $750K- Monthly Allowance: $50k (팀이 모은 자금에서 매달 빼갈 수 있는 한도)- 블라인드캡 형식- 세일링크토크노믹스- ICO 참가자: 25%- 유동성: 7.25%- 팀 성과 패키징: 67.75% (안풀리는 토큰)장세도 그렇고 메타다오 세일도 그렇고 드간다고 무조건 먹여주진 않으니 항상 DYOR 하십쇼이번에 MetaDAO 에서 세일하는 Laso finance KYC가 필요없는 prepaid 카드 프로젝트인데 컨셉 괜찮은듯. (레퍼럴,홍보,광고 없음)- Colosseum 해커톤 출신.- 암호화폐가 가진 본질적 목적중 하나인 프라이버시의 권리 회복을 우선시함- KYC 필요없음, 지갑 연결후 바로 사용 가능- 온라인이나 애플페이/구글페이로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발행- 기프트 카드도 구매 가능- 직불 카드로 은행 이체도 가능프라이버시 몰빵형 카드로 KYC도없이 사용 가능.미국 같은 경우에는 deposit fee도 없는데저희같은 외국인이 쓰려면 deposit fee 3.8% 내야 하는듯.미국카드/국제카드 별로 조금씩 디

29 июн. 2026 г.402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