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 분위기에서 크게 중요한 뉴스는 아니지만..마이크론, GM과 장기공급계약 체결마이크론이 GM의 차량 대량 생산에 필수적인 메모리 및 스토리지 플랫폼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략적고객협약(SCA)을 발표했음.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and-general-motors-sign-strategic-agreement-secure-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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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https://news.tf.co.kr/read/economy/2338815.htm
메모리 주식이 조정오는 이유애플, 中 메모리 2곳과 협상 진행 중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은 CXMT 및 YMTC로부터 메모리 부품을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은 애플과 이들 기업 간의 회담이 진행 중이며 아직 최종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했다.CXMT와 YMTC로부터 칩을 구매하게 되면 애플의 메모리 공급업체 목록은 5개로 늘어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미국에 본사를 둔 마이크론에 의존하고 있다

메모리 섹터의 센티멘트가 급격히 안 좋아졌습니다마이크론이 금일 -10.57% 마감하며 3개월 만에 20일 선을 깼는데, 조정이 나오는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오랜만에 큰 뉴스가 나왔네요<메타, AI 컴퓨팅 판매를 위한 클라우드 사업 구축 중>메타가 결국 AWS·애저·GCP와 같은 CSP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서둘러 구축해왔지만 잉여 자원이 남아 이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클라우드 사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잠재적 계획 중 하나는 메타의 기존 AI 인프라에서 호스팅되는 다양한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이는 AWS의 AI 플랫폼인 ‘아마존 베드록’과 유사한 방식입니다. 메타는 자체 모델인 ‘뮤즈 스파크’ 등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들로부터 접근 비용을 청구하려고 합니다.또 다른 계획은 ‘네오클라우드‘식 접근입니다. 컴퓨팅 용량에 대한 접근 권한만 판매하는 것입니다. 메타는 사내 AI 컴퓨팅 인프라인 ‘메타 컴퓨트‘를 운영 중입니다.시장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개장 즉시 7% 상승 중인데요. 세 가지 이유를 상승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AI 모델 ‘훈련’의 효율성이 올라가며 잉여 자원이 남았다- 잉여 자원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ROIC 상방 룸이 커졌다- CSP 사업이 순항일 경우 앞으로 CAPEX 집행이 더 커질 수 있다
앤스로픽 ‘클로드 페이블5’ 재배포 결정- 최신 모델 페이블5 취약점 발견으로 제약있었지만- 미 정부의 제재 해지로 1일부터 전 세계 재배포- 우회 경로 99% 차단하는 새 안전 분류기 도입- 구글 등과 탈옥 심각도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정립https://www.anthropic.com/news/redeploying-fable-5
“4나노 라인 꽉 찼다”...삼성 ‘세이프 2026’ 현장서 증명된 파운드리 훈풍업계 관계자들은 “4나노 공정 수주가 지난해보다 늘어나는 추세로,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생산능력은 이미 풀캐파(Full Capa) 상태”라며 “최선단 공정인 2나노에 대한 고객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업계에서는 삼성 파운드리가 그록 3세대를 대표 수주 사례로 내세우며 글로벌 AI 칩 고객사 확보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그록 3세대의 수율이 50% 이상으로 빠르게 개선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출하량도 당초 예상보다 많은 수만 장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6851?sid=101
메가 프로젝트, 원전 20기 전력 든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전력량은 각각 9GW(기가와트), 6GW다. 총 15GW 전력이 용인 산단에 필요하지만 강원도 동해안, 충남 서해안에 집중된 발전원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12GW의 전력 확보 계획을 세운 상태다. 나머지 3GW는 여전히 계획이 없다. 여기에 정부가 이번에 발표한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6.3GW)와 전국 곳곳에 지을 데이터센터(18.4GW)에 필요한 전력량까지 더하면 총 27.7GW 규모 전력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현재 우리나라에서 가동 중인 원전은 총 26기로 설비 용량은 26GW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055

블룸에너지, 브룩필드와 AI 인프라 파트너십 5배 확장- 9개월만 계약액 $5.0B → $15.0B-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100B 목표) 강화- 신속하게 구축 가능한 온사이트 전력망 확장$BE After +11%https://www.bloomenergy.com/news/brookfield-and-bloom-energy-expand-ai-infrastructure-partnership/
오픈AI, 추론 비용 절반 줄이는 새로운 기법 발견오픈AI 엔지니어들은 6월 초 추론 비용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는 기법을 발견. 챗GPT에 이 기법을 적용했을 때 특정 연산 시점에 필요한 엔비디아 GPU 수가 몇백대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함이 기법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구글 터보퀀트 등 기존 효율화 기법에 쓰인 ‘양자화(Quantization)’와 연산 정보를 기억하는 ‘KV 캐싱’, 쿼리를 묶어서 보내는 ‘배칭(Batching)’, 그리고 일부 쿼리를 저전력 모델에 라우팅하는 기술 다수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됨경쟁사 앤스로픽이 최근 모델 사용료를 더 높게 책정하는 것에 대해 일부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오픈AI가 이 기법으로 비용 효율적인 모델 제공업체로 명성을 공고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오픈AI는 이렇게 추론 비용을 절감하게 되면 절감분만큼 어떻게 재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이 던져짐. 챗GPT 사용자가 동일 요금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쿼리 수가 늘거나, API로 호출하는 모델 비용 자체를 낮추거나 해서 고객의 투자 회수를 이끌어내는 것이 방법 중 하나오픈AI는 1Q26 기준 GPM이 39% 수준. YoY 6%p 개선에도 불구하고 목표치인 52%에는 크게 못 미치고 있음. 이번에 발견한 최적화 기법으로 이 수준을 얼마나 빨리 달성할 수 있는지 귀추가 주목됨The Information
#Opinion 광통신에서 파생되는 돈줄기가 보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플랫폼 계보는 그레이스-블랙웰(GB)에서 베라-루빈(VR)로 넘어갔습니다. 단순히 CPU/GPU 아키텍처만 업그레이드된 게 아닙니다. 랙 종류가 훨씬 많아졌는데요. 슈퍼칩(CPU & GPU) 랙과 네트워킹 스위치 랙을 넘어 VR에서는 CPU 랙 / 스토리지 랙(CMX) / 가속기(LPU) 랙이 추가로 생겼죠. CPU 랙이 나오면서 CPU 종목인 인텔·Arm·AMD는…전에 AI 투자 아이디어 하나를 전개하면서 제안했던 게스케일아웃 CPO 확장 → 랙 종류 증가 → 메모리 전용 랙 추가이거였죠. 만약에 메모리 전용 랙이 나오게 되면 기존 서버 아키텍처에 쓰이던 PCIe가 아니라 메모리가 CPU 옆에 바로 안 붙어있어도 연결이 가능한 표준인 CXL을 채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메모리 랙에 CXL 기반이 갖춰져야 하고 마벨(MRVL)과 아스테라랩스(ALAB) 등이 제공하는 CXL스위치 / CXL컨트롤러 / CXL리타이머 같은 제품이 필연적으로 요구될 것입니다메모리 랙이 나오면 D램 업체뿐 아니라 부속 부품을 제공하는 이런 업체들에도 큰 수혜가 나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UBS : 마벨 CXL 선두 예상 / TP $230 → $340 $MRVL(Timothy Arcuri) 마벨의 2027년 CXL 매출이 $1.0B에 이르고 2028년 매출도 $2.0B에 달할 것으로 전망(상향). 주로 XPU-소켓 시장이 매출을 견인하고 에이전트 CPU 수요도 주요 성장 요인 중 하나. 마벨의 CXL 매출은 3가지 범주로 구분됨. ①랙 내부 부품 간 인터커넥트 ②다양한 연산장치가 탑재되는 메인보드 내 연결(XPU-소켓) ③연산장치와 메모리 풀 사이 스위치 칩셋. ①의 경우 기존에 해왔던 영역, ②는 하이퍼스케일러 2곳과 5개의 커스텀 칩(XPU)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확장 중, ③은 구글 TPU에 스위치 CXL을 제공하면서 확장하고 있음아스테라랩스(ALAB) 역시 CXL 시장 기회(TAM)가 클 것으로 보임. ALAB은 주요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오랫동안 CXL 시장을 확대해왔으나 현재까지 연간 출하량은 $25M 수준에 불과. 하지만 2026년 하반기부터 MS향 출하량을 본격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7년에는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 수주로 기존 CPU향 제품을 넘어 GPU에서도 기회가 생길 것으로 관측
번스타인) 메모리; 새로운 메모리 LTA 계약이 실적과 멀티플의 지속에 어떤 정당성을 부여할까요? 샌디스트 TP $3000.샌디스크의 장기계약(5년 기준) 선급금 비중은 16%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by Bernstein)마이크론은 오피셜하게 22%라고 나왔고요. 20% 안팎 수준의 선급금 지급이 나오는 걸로 보입니다.다만 이게 말이 좋아 선급금이지, 언제든지 고객사가 회수할 수 있도록 계약액에서 조정하는 거지 현금을 직접 제공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즉, 벤더에 완전히 유리한 계약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AI 칩 혁신은 팬넬(Panel) 레벨 칩에서 나올 게 분명해 보입니다사각형 모양의 거대 칩을 만드는 세레브라스(CBRS) 제품으로 구성된 서버가 GPT 5.6 Sol 모델을 돌리면 초당 750토큰 처리 속도를 보인다고 하는데요. 이게 현재 엔비디아 GPU 서버로 GPT 5.5XHigh 돌릴 때 나오는 초당 70~100토큰 속도를 최대 10배 이상 웃도는 수준입니다.by Reddit & X
Cerebras에서 자기들의 웨이퍼스케일엔진(WSE)라는 초대형AI가속기를 홍보하기 위해서 WSE로 AI를 사용하는 것을 체험해줄 수 있게 합니다. 최근 Gemma4 31B가 추가되었는데, 추론이 없다고 해도 토큰출력속도가 1700T/s로 미쳤습니다. 역시 메모리대역폭이 21PB/s라서 그런지 대단하네요.https://chat.cerebras.ai/https://cloud.cerebras.ai/두군데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