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케이, 손실폭 축소, 0.9% 하락 [...원문:JAPAN’S NIKKEI REDUCES LOSSES, OFF 0.9% [...](https://x.com/FirstSquawk/status/2072500105438175615)출처: @marketfeed번역제공: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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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주식시장의 유동성이 급격히 증가했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매년 7월 말(미국 시장 기준)마다 모멘텀 팩터의 롱숏 페어(Long-Short Pair) 지수가 계절적 약세를 보여왔음.여기서 모멘텀 페어 지수란 상대강도 상위 종목을 매수(Long)하고 하위 종목을 공매도(Short)하는 커스텀 지수. 일종의 '쏠림(Crowded) 바스켓'으로도 볼 수 있으며, 최근 한국 시장을 예로 들면 '반도체 롱 / 비(非)반도체 숏' 포지션이 이에 해당.7월 계절적 약세의 배경에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 있지만 몇 가지 나열하자면 1. 일부 헤지펀드들의 6월 말 반기 결산에 따른 포지션 청산2. 6월 말 인덱스 이벤트 이후의 기술적 되돌림3. 7월 계절적 랠리 확산으로 인한 기존 쏠림 포지션의 차익 실현 및 되돌림4. 여름 휴가철의 얇은 호가창으로 인한 시장 충격 증폭올해 역시 수축되는 유동성 환경 속에서, 단기간에 집중된 부정적 뉴스(소음)들로 인해 투자 심리가 일시적으로 악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단기적으로는 레버리지 청산 압력과 함께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치겠지만, 시장을 관통하는 큰 틀의 상승 논거는 여전히 유효 (견조한 매크로 성장 및 기업 이익 트렌드 지속) 한국 시장의 경우, 향후 상법 개정 모멘텀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스토리도 보유매크로 측면에서도 미국의 기대인플레이션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최근 케빈 워시 역시 이를 인정), '피크 인플레이션(Peak Inflation)'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음.이제 남은 리스크인 '끈적한 인플레이션(Sticky Inflation)' 우려만 점진적으로 완화된다면, 그동안 매크로 시장에 과도하게 쏠렸있는 '달러 롱 / 채권 숏' 포지션의 언와인딩(되돌림)이 다음 단계의 강세장을 이끌 강력한 훈풍 (Tailwind)이 될 것으로 기대.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466억) #A11985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2026.07.02 09:45:37 (현재가 : 27,150원, -2.51%)계약상대 : 삼성에스디에스(주) 계약내용 : 구미 AI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97억계약시작 : 2026-07-02계약종료 : 2029-05-31계약기간 : 2년 11개월매출대비 : 11.3%기간감안 : 3.9%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900141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2026.7.2메타 AI 컴퓨트 외부판매 발표 해석 (자료) https://tinyurl.com/352fd9jf메타 AI 컴퓨트 외부판매 발표 이후 미국에서는 직접 경쟁하게 되는 네오클라우드 주가 낙폭이 가장 컸고, 메모리 반도체 중심으로 AI 인프라 관련주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약한 고리로 지목되던 메타의 발표에 AI 컴퓨트 과잉공급 우려가 부각되었으나, 이것이 곧바로 투자 축소를 의미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6월 중 구글의 컴퓨트 사용량 제한에 메타의 일부 AI 내부 작업이 지연되고, Crusoe로부터 1.6GW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다는 보도도 있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컴퓨트 수요가 꺾였다기보다 컴퓨트 자산이 세대별, 용도별로 재배치되는 단계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입니다. 최신 GB300, Rubin급 GPU는 프론티어 모델 학습과 고성능 추론 수요에 계속 투입되고, Hopper 등 이전 세대 GPU는 외부 임대 용도로 수익화되는 그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메타는 작년 9월 이후 올해까지 최신 GPU 컴퓨팅을 선제적으로 공급하는 네오클라우드들과 GB300, Vera Rubin의 컴퓨팅 임대계약을 지속적으로 맺어왔습니다.이 논리의 맞다면 추후 메타가 실제로 구형 GPU를 외부판매 대상으로 특정했는지 확인되어야 합니다. 한편 월말 실발에서 CapEx 가이던스가 지속적으로 상향되는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한국시장 관점에서는 이번 반응을 반도체 사이클 종료 시그널로 해석하기보다 분위기 전환 이벤트 전까지 섹터 로테이션의 연장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ttps://youtu.be/GZGG4exqEBw?si=rvJGmIHltR8wTmr5메타가 아직 OpenAI·Anthropic급 최전선 모델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더 큰 모델·멀티모달·에이전트·개인용 AI를 목표로 AI 투자를 계속 확대하겠다는 내용이 인터뷰만 보면 “메타의 AI 투자가 끝났다”는 근거는 전혀 없고, 오히려 더 많은 컴퓨팅·데이터·인프라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많아보임
메타는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150억~1,350억 달러에서 1,250억~1,450억 달러로 올렸습니다. 공식 실적자료에서도 이 상향은 부품 가격 상승과 향후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현재 공개 데이터만 보면 Capex 축소가 아니라 Capex 확대입니다.또한 잉여 컴퓨트 판매는 Capex를 줄이는 논리가 아니라, Capex를 더 키우는 논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저커버그가 말한 핵심은 “내부 수요가 다 흡수하지 못할 정도로 지어도 외부 판매 옵션이 있기 때문에 증설에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즉 잉여 판매 옵션은 Capex 방어 장치이면서 동시에 더 큰 증설을 정당화하는 콜옵션입니다.CoreWeave와 Meta도 2026년 4월에 2032년까지의 21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메타가 외부 컴퓨트를 줄이는 국면이라기보다, 여전히 대규모 추론/AI 컴퓨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는 근거입니다.이번 뉴스는 메타 AI 투자 종료가 아니라, AI 인프라의 외부 수익화 전략입니다.다만 여러 빅테크가 동시에 유휴 컴퓨트를 팔기 시작하면, merchant compute 가격 하락 → 신규 데이터센터 ROI 하락 → 반도체 주문 둔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아직은 사이클 종료 신호가 아닌 피크아웃 논리를 만들 수 있는 첫 재료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https://t.me/fastest_info1
당월 20영업일(대략 한달) 동안 최대 0.25%포인트 조정으로 바꾸면, 하루 리밸런싱 한도가 1/4로 낮아진다. 한달에 최대 매도규모가 4조5000억원으로 줄고, 20영업일에 나눠서 팔게 되면서 하루 매도규모는 2,250억원으로 낮아진다. 한달정도면 끝나는 리밸런싱 기간이 4개월이상으로 늘어나는 차이가 있다. SAA만 활용하고, TAA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이 기간이 훨씬 길어진다. 57조600억원을 하루 2250억원씩 판다면, 국민연금은 2027년 8월까지 매일 팔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4333132194
*META IS BUILDING A CLOUD BUSINESS TO SELL EXCESS AI COMPUTE(@Walter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