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주식을 지지면 나만 불행해진다이 자리에서 주식을 들고 가면 타인과 희노애락을 함께할 수 있다무릇 투자자라면 나만 불행해질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Granit34의 투자스토리
@joorini34
땀내나는 섹터에 미래 있으리1. 본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들은 개인적인 스터디 내용 등에 기반하여 제 스스로의 판단 하에 작성하고 있습니다.2. 본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들은 투자에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등의 판단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3. 본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들은 전문성을 담보하지 않으며, 인용하거나 제시된 자료들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정확성, 시의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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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 아니게 되었다

전 세계 주식시장의 유동성이 급격히 증가했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매년 7월 말(미국 시장 기준)마다 모멘텀 팩터의 롱숏 페어(Long-Short Pair) 지수가 계절적 약세를 보여왔음. 여기서 모멘텀 페어 지수란 상대강도 상위 종목을 매수(Long)하고 하위 종목을 공매도(Short)하는 커스텀 지수. 일종의 '쏠림(Crowded) 바스켓'으로도 볼 수 있으며, 최근 한국 시장을 예로 들면 '반도체 롱 / 비(非)반도체 숏' 포지션이 이에 해당.…이미 6월 말 ~ 7월 초 국내 시장을 보았을 때, 테크 - 비테크를 제쳐두더라고 숏 섹터 및 섹터 내 롱숏이 뒤집히는 모습이 여럿 포착되고 있는 상황.이미 6월 말 ~ 7월 초 국내 시장을 보았을 때, 테크 - 비테크를 제쳐두더라고 숏 섹터 및 섹터 내 롱숏이 뒤집히는 모습이 여럿 포착되고 있는 상황.

전 세계 주식시장의 유동성이 급격히 증가했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매년 7월 말(미국 시장 기준)마다 모멘텀 팩터의 롱숏 페어(Long-Short Pair) 지수가 계절적 약세를 보여왔음.여기서 모멘텀 페어 지수란 상대강도 상위 종목을 매수(Long)하고 하위 종목을 공매도(Short)하는 커스텀 지수. 일종의 '쏠림(Crowded) 바스켓'으로도 볼 수 있으며, 최근 한국 시장을 예로 들면 '반도체 롱 / 비(非)반도체 숏' 포지션이 이에 해당.7월 계절적 약세의 배경에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 있지만 몇 가지 나열하자면 1. 일부 헤지펀드들의 6월 말 반기 결산에 따른 포지션 청산2. 6월 말 인덱스 이벤트 이후의 기술적 되돌림3. 7월 계절적 랠리 확산으로 인한 기존 쏠림 포지션의 차익 실현 및 되돌림4. 여름 휴가철의 얇은 호가창으로 인한 시장 충격 증폭올해 역시 수축되는 유동성 환경 속에서, 단기간에 집중된 부정적 뉴스(소음)들로 인해 투자 심리가 일시적으로 악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단기적으로는 레버리지 청산 압력과 함께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치겠지만, 시장을 관통하는 큰 틀의 상승 논거는 여전히 유효 (견조한 매크로 성장 및 기업 이익 트렌드 지속) 한국 시장의 경우, 향후 상법 개정 모멘텀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스토리도 보유매크로 측면에서도 미국의 기대인플레이션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최근 케빈 워시 역시 이를 인정), '피크 인플레이션(Peak Inflation)'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음.이제 남은 리스크인 '끈적한 인플레이션(Sticky Inflation)' 우려만 점진적으로 완화된다면, 그동안 매크로 시장에 과도하게 쏠렸있는 '달러 롱 / 채권 숏' 포지션의 언와인딩(되돌림)이 다음 단계의 강세장을 이끌 강력한 훈풍 (Tailwind)이 될 것으로 기대.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260702 그동안 DC 패키징딜이다, 뭐다 말이 많던 현일렉의 배전기기 관련 딜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향 장기공급계약이고요, 26~28년 2.5년간 1.1조 규모의 전력 / 배전기기 딜입니다. 그동안 회사 측에서 패키징딜의 방향성을 전력기기 + 배전기기로 설명해주셨었는데 그대로의 딜이 나왔습니다. 어제 작성했던 3Q26 코멘트에서 "영업 전략이 실제 성과로 본격적으로 보여야 함, 방향성은 보이지만 아직까지…+ 배전기기가 섞여 기업의 OPM을 훼손시키는 딜이 되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는 듯하여...배전기기 중 일부 (스위치 등) 은 초고압변압기 등에 비해 OPM이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다만, 해당 딜은 전체 수주의 50% 가량이 초고압변압기, 나머지 50%인 배전기기의 대부분도 배전기기 내에서 마진이 높은 배전변압기로 이루어진 딜입니다.배전변압기는 과거 제룡전기 / 산일전기를 통해서 고마진이 충분히 증명된 제품이며, LS ELEC / 현일렉 또한 오랜 기간에 걸쳐 배전기기 내 배전변압기 OPM이 높은 수준임을 꾸준히 소통해왔습니다.전사 OPM 훼손 우려보다는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전력기기 업체들의 패키징딜 수주의 강력함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좋은 오후 되세요!
2026.07.02 10:52:28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5조 6,867억) A2672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체결계약명: 데이터센터 배전기기·전력기기 공급 계약금액: 11,212억원(매출액 대비 27.5%) 계약상대: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계약기간: 2026-07-02 ~ 2029…#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260702그동안 DC 패키징딜이다, 뭐다 말이 많던 현일렉의 배전기기 관련 딜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글로벌 빅테크향 장기공급계약이고요, 26~28년 2.5년간 1.1조 규모의 전력 / 배전기기 딜입니다.그동안 회사 측에서 패키징딜의 방향성을 전력기기 + 배전기기로 설명해주셨었는데 그대로의 딜이 나왔습니다.어제 작성했던 3Q26 코멘트에서 "영업 전략이 실제 성과로 본격적으로 보여야 함, 방향성은 보이지만 아직까지 가시적 성과는 불분명한 상황" 이라는 코멘트를 했었는데 오늘 곧바로 결과를 보여주네요.꾸준히 잘 하고 있는 회사였지만 특출난 포인트의 부재로 섹터 내 타 업체들에 비해 YTD 성과가 크게 뒤처저있었는데, 갭 축소를 기대해봅니다.
생존합시다 여러분고달픈 생존의 길 속에서 조선기계방산이라는 섹터도 존재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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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세미나 들을 땐 점잖은 어른이셨는데...
Granit34의 투자스토리 pinned «#조선 #기계 #방산 #전력기기 260701 3Q26 개인 생각정리. #결론 - 기계 > 방산 > 전력기기 > 조선 순으로 선호. 기계 중에서도 건설기계 최선호. - 전력기기는 다시 한번 타 산업재와 다른 범주에 들어갔다고 판단. (테크 연동) #건설기계 - Caterpillar ATH, YTD +76.6% / 고마쓰 YTD +24.7%. 수출데이터도 견조 / 환율 1,500원... - 하지만 HD건설기계 합병 완료 후만 보면 +6%. 두산밥캣은 YTD…»
#조선 #기계 #방산 #전력기기 2607013Q26 개인 생각정리.#결론- 기계 > 방산 > 전력기기 > 조선 순으로 선호. 기계 중에서도 건설기계 최선호.- 전력기기는 다시 한번 타 산업재와 다른 범주에 들어갔다고 판단. (테크 연동)#건설기계- Caterpillar ATH, YTD +76.6% / 고마쓰 YTD +24.7%. 수출데이터도 견조 / 환율 1,500원...- 하지만 HD건설기계 합병 완료 후만 보면 +6%. 두산밥캣은 YTD +10.2%- 건설기계 업사이클이 끝났다는 신호가 없는데 한국 건설기계 주가만 다운사이클 반영 중.- CAPEX 사이클이 전혀 끝나질 않았고, 실제로 테크 / 전력기기 / 공작기계가 YTD로 다 올랐는데 건설기계만 주가가 녹아버림.- 수급이라는 무책임한 설명 외에는 기계의 4월 이후 심각한 주가 부진이 전혀 설명이 안 됨. 정도가 과해도 너무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 밥캣은 실적은 바닥을 잡은 듯하나 미국 모기지금리 이슈... 할 말이 없음.#공작기계- 공작기계는 일본 / 한국 신규수주는 6개월 정도 후행이지만 YoY +25~40% 수준의 업사이클 구간.- 전방이 과거 자동차 중심에서 우주 / 방산 등으로 점점 넓어지는 중. 일본 공작기계 업체 IR의 경우 반도체에 대한 코멘트도 존재.- 1Q26 서프라이즈, 2Q26도 괜찮아보임. 피어로 볼만한 일본 3사와 해외 밀링 업체들은 가장 저렴한 기업이 12~13배.- 한국 공작기계에 10배만 줘도?#방산- 차트는 박살난 듯하나, 전쟁 때문에 밀리고, 못 나오고 있는 딜들은 여전히 유효.- 연초에 딜들이 쏟아지고, 밀릴거란 우려가 없을 때만 주가가 멀쩡했음.- 2Q 실적보다는 그냥 수주가 안 나오니까 안 사는 상황. 실적 위스퍼에 귀기울이지 말고 수주만 보자.- 다만 실적도 1Q보다는 전반적으로 괜찮을 것. 1Q가 너무 안 좋기도 했음. 서프라이즈 가능성도 기대.- 주가가 이만큼 깨진 적도 없지만 이만큼 싸진 적도 근래 들어 없음. 다만 너무 싸져서 나오고 사도 안 늦을 수 있긴 함.#조선- CPSP 되면 살 건 다들 정해놓은 듯하고. NATO 회의 있는 7월 7일 전에는 발표 나온다는 상황.- 상선 시황은 주가에 큰 의미는 없어보이고, LNGC 선가가 빠지지 않기만을 바라면 될텐데 하반기 북미 발주를 생각하면 나쁘기는 힘듬.- 어차피 25년 이후 조선의 주가상승을 LNGC 선가에서 기대하기는 힘들어졌다고 생각.- 그 외에 기다려볼만한 건 현중의 엔진 CAPA 증설 / 현마솔의 패키지 수주 참여 / 한화엔진의 육상시장 참여 / 삼중의 FDC 딜 실체화 정도.- 섹터 내 대형주 (대형 조선소 + 대형 엔진) 외에 다른 걸 할 이유가 불분명한 듯. 모두가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고, 모두가 근래 들어 가장 저렴해져있음.#전력기기- 수주는 QoQ로는 기저가 높은 상황이나 YoY는 견조할 예정. 실적은 현일렉 / 효중 컨센이 살짝은 부담스럽다고 생각. (개인의견)- 내용 탄탄한 건 효중, 주가 잘 가는 건 엘일렉. 엘일렉이 항상 비싸지만 올해 패키징 딜을 잘 해내고 있는 것도 사실.- 지난번 리뷰에서 현일렉만의 영업 전략이 실제 성과로 본격적으로 보여야 한다는 코멘트를 했었는데, 방향성은 보이지만 아직까지 가시적 성과는 불분명한 상황.- 실적은 3사 모두 1H보다 2H가 여러모로 볼만할 것으로 예상. PER 5배~10배부터 봐오던 섹터라 밸류가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전히 6월 조정같은 시기에 매수하는 건 유효한 섹터.- 섹터 내에서는 여전히 초고압 3사 선호. 다만 과거엔 현대 / 효성 대비 LS ELECTRIC 매력이 상대적으로 뒤처진다고 봤었는데 이제는 셋 다 괜찮은 듯.- 섹터 고점은 전력기기 담당자보다 테크 담당자에게 물어보는 게 더 정확할 수도 있음.
6월부터 여의도가 통째로 물에 떠있는 쿠로미가 된 것으로 판단FLNG FDC에 이은 FMH플로팅멘헤라

사파 궤멸의 날
☆ 제 1회 DB증권 * 메리디안원자산운용 주식 롱/숏 대회 ☆1.기간 : 9월1일 ~ 12월31일2. 상금1위 20,000,000원2위 10,000,000원3위 5,000,000원4-8위 3,000,000원3.모든 입상자는 면접기회 부여. 채용 즉시 연봉 7천만원, 10~30억 운용 기회.지인을 통해서 알게 된 대회입니다.최근 롱숏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커진 것 같은데, 롱숏 매니저 / 업계 진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