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os Tech Summit 2026 개최]- 일정: 2026년 7월 1일~4일- 장소: 스위스 다보스- 주제: Physical AI와 로보틱스(Touching Intelligent)- 엔비디아, 취리히연방공대(ETH Zurich), AWS 등 기조연설 예정- 로봇 시티(Robot City)를 통해 도시 전역에서 로봇 활용 시나리오가 구현할 계획============================https://davostechsummit.com
[LG전자, CEO 직속 로봇 전담 조직 신설… "피지컬 AI 역량 강화"]- LG전자가 최고경영자(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한다.-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사업으로 키우는 로봇 분야에서 사업 개발, 영업, 공급망, 제조 역량을 한 조직에 모아 상용화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로보틱스사업센터는 사업 개발과 영업, 오퍼레이션 기능을 갖춘 완결형 조직으로 운영된다. - LG전자는 이를 통해 로봇 분야의 사업 기회 발굴부터 공급망 관리, 제조 역량 확보까지 실제 사업화에 필요한 기능을 한곳에 모을 계획이다.============================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6/30/SFKSYG5PDZDADMB7Q2TN5LYLKA/?outputType=amp
[“애지봇 휴머노이드의 품질검사 '6일 간' 라이브 공개…99% 성공”]- 애지봇이 공장에서 사람을 대신해 태블릿PC의 품질 검사를 하는 장면이 수 일간 라이브로 공개됐다.- 6일간 매일 10시간씩 라이브가 이뤄졌는데, 이 기간 총 1만7500건의 상품을 누적 테스트해 작업 성공률이 99.99%에 이르렀다.- 애지봇에 따르면 인력난을 겪는 경우가 많아 로봇이 공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것이란 예상이다.============================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66
🤖[한투증권 로보틱스 최건] Daily News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2026.06.30(화)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새만금·TK에 AI로봇 생산·실증 거점…휴머노이드 글로벌 점유율 20% 목표(https://vo.la/hyz1Ntm)- 김정관 산업부 장관, 29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서 피지컬 AI 청사진 발표. 새만금 부품 클러스터·TK 테스트필드 구축, 글로벌 휴머노이드 점유율 1%→20% 목표.- '3M 전략'으로 2028년 10대 특화 휴머노이드 개발·3대 취약부품 R&D 신설. 공공 선제 구매로 초기 시장 창출, 전문기업 30개·인력 1만명 양성.▶︎ 2026년 대규모 투자 이어지는 '피지컬 AI'…로봇 분야가 47% 차지(https://vo.la/tm5sQoa)-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리포트, 국내 벤처투자 중 AI 비중 2022년 9.4%→2025년 23.6%. 2026년 홀리데이로보틱스 1500억원·위로보틱스 950억원 유치, 글로벌 로보틱스 투자 약 140억달러(약 21.5조원, +70%).- 국내 피지컬 AI 스타트업 149곳 중 로봇 70곳(47%)으로 최다. 제조업 로봇 밀도 세계 1위가 상용화 기반, 규제·인증 통과와 글로벌 실증 레퍼런스 확보가 과제.▶︎ 에스비비테크, '오토메이트 2026' 참가…휴머노이드 구동 솔루션 선봬(https://vo.la/DWqElly)- 에스비비테크, 시카고 '오토메이트 2026' 한국로봇관 참가, 휴머노이드용 '모션 시스템' 전시. 스트레인 웨이브 기어(SWG)·하모닉 액추에이터 등 소개, 당일 주가 14.08% 상승.- 북미 로봇·자동화 기업과 네트워크 확대로 고객 접점 강화. 초정밀 감속기·액추에이터 기반 휴머노이드·산업 자동화 글로벌 사업 확대 방침.▶︎ 항공안전기술원, 국내 UAM 인증체계 마련 기술 논의(https://vo.la/JLmxSNf)- 항공안전기술원, 23일 'UAM 인증전문가 기술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개최. 산·학·연·군 전문가 참석, 제작사 삼보A&T 기체 현황 소개·인증기준 안내서(안) 공유.- 2024년 발족 후 인증기준·적합성입증방법 초안 도출. 2026년 국제 정합성 갖춘 국내 UAM 인증체계 기반 완성 목표.▶︎ 모건스탠리 "올해 中 휴머노이드 로봇 5만대 쏟아진다"… 국내 시장도 잠식하나(https://vo.la/hHthdK1)- 모건스탠리, 올해 中 휴머노이드 출하량 2.8만대→5만대 상향, 2030년 시장 150억달러(약 23조원) 전망. 유니트리 올해 최대 2만대(전년의 4배)·유비테크 산업용 1만대 목표.- 中 제15차 5개년 계획 10대 전략산업 지정·연말 1만대 실증 보급, JAL·에어버스 등 해외 도입 확산. 작년 국내 출하량 150~200대로 격차, 저가·고성능 中 모델 침투 우려.
[3대 메가 프로젝트 내 삼성 그룹 투자 내용]- 신규 반도체 Fab은 광주에 투자할 계획- 로봇 수요는 산업과 함께 가정, 서비스 산업으로 확장될 것- 삼성 그룹 내부용 AIDC와 함께 로봇 투자는 경북 구미에 집중할 계획- SDI의 전고체 배터리, ESS 배터리는 경남 울산 중심으로 투자- 차세대 조선사업은 경남 거제 지속 투자- 삼성전기의 최첨단 패키지 기판은 부산 중심으로 투자
[3대 메가 프로젝트 내 로보틱스 내용]1. AI 로봇 구성요소별 경쟁력 강화- 한국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 10대 업종 데이터 팩토리 구축- 3대 취약부품(액추에이터, 로봇핸드, 센서) 개발- 매출 1천억 이상 전문기업 30개이상 육성 계획2. 지역 중심 양산기반 구축- 수요: 공공 + 민간 수요- 생산: 1) 새만금(파운드리, 부품 클러스터) 2) 대경권(자동차 부품 업체 전환 지원) 3) 부품 표준화(배터리 및 로봇 핸드 등)- 자금: 국민성장펀드
[3대 메가 프로젝트 내 Physical AI 내용]1. 물리 인공지능 데이터 확보- AI의 핵심은 ‘데이터’, Physical AI의 데이터는 LLM 데이터와 상이- LLM을 ‘10만년' 분량 데이터를 보유중이라면, Physical AI는 1만년 데이터 보유- Physical AI는 물리법칙(마찰계수, 가속도 등)을 이해하고 동작을 수행해야함.- 이 모든 물리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공간의 합성데이터를 갖추어 나갈 계획2. 범용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범용 물리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해 특화 모델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 이를 위해 Physical AI 풀스택 완성 필요- Physical AI 풀스택: 디바이스, 모델 , 데이터 인프라, 네트워크 및 보안 등 통합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 IPO 시동…KB증권 주관사 선정]- 국내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기업공개(IPO)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 테솔로는 지난 3월 KB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2027년 이후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 테솔로는 최근 시리즈 B 라운드 펀딩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포스코기술투자, KB인베스트먼트, 인라이트벤처스 등 기존 주주들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대성하이텍과 HL만도 등 산업계 전략적 투자자들도 함께했다============================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49
[비트로봇·허깅페이스, 10TB 규모 휴머노이드 로봇 데이터셋 공개]- 비트로봇(BitRobot)이 허깅페이스(Hugging Face),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와 협력해 실제 가정 환경에서 수집한 대규모 휴머노이드 학습 데이터셋 'HIW-500(Humanoids-in-the-Wild 500)'을 공개했다.- ‘HIW-500'은 동남아시아 12개 가정에서 수집됐으며 500시간 이상의 영상, 2만3000개의 에피소드, 10테라바이트(TB) 이상의 원시 데이터로 구성돼 있다.- 비트로봇은 이번 데이터셋의 목표가 휴머노이드 AI의 '범용화(generalization)'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25
[한투증권 남채민] 반도체패키징아시아 마케팅 Key Takeaways● 반도체 호황기, 수혜 업종은 OSAT-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 싱가폴, 홍콩을 방문해 아시아 마케팅을 진행. 메모리 숏티지와 파운드리의 고객사 다각화가 이뤄지는 가운데 수혜 업종으로 국내 OSAT에 대한 뷰 전달- 메모리 OSAT인 하나마이크론의 베트남 Vina 공장은 사실상 Full Capa 상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증설을 통해 물량 확대가 이뤄질 것. 가동률이 저조했던 국내 메모리 패키징 부문도 모바일 관련 신규 물량이 확보되며 하반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것- SFA반도체 필리핀 공장은 주요 고객사로부터 무상임대 형식으로 테스트 설비를 이관하는 작업을 진행 중. 2027년 초까지 설비 이관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작업을 앞당기고 있어 가동률 상승은 올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 삼성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Pure play- 국내 비메모리 OSAT가 삼성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직접 수혜주임을 강조. 현재 삼성전자는 국내 후공정 사이트가 부족한 상황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사 다각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의 수혜를 순수하게 향유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 비메모리 OSAT- 두산테스나는 국내 비메모리 OSAT 중에서도 Capa 및 고객 레퍼런스 측면에서 타 OSAT 대비 우위에 있어, 삼성 파운드리의 글로벌 고객사 태핑이 늘어나는 과정에서의 최대 수혜주라고 판단. 네패스아크 또한 네패스와의 턴키 솔루션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부각 ● OSAT 산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삼성전자는 현재 천안과 온양에 후공정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HBM 물량 증가로 인해 범용 메모리 및 비메모리 후공정 물량의 외주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에 주목. 삼성전자가 베트남 후공정 Fab을 짓는 것 또한 기존 보유 설비들을 이관하기 위한 목적으로 파악-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OSAT의 실적은 견조할 것- 국내 비메모리 OSAT 또한 이미 확보된 수주 물량 외에도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이 예정된 북미 T사향 AI5, AI6 등의 물량과 메모리-파운드리 턴키 솔루션을 통한 잠재 고객 확보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기대할 수 있는 재료가 풍부- 최근 국내 소부장 업체들의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음을 고려할 때 매수할 시점이라고 판단본문: https://vo.la/xgCtJgz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中 샤오펑, 휴머노이드 '아이언' 양산 앞두고 로봇사업 조직 개편]- 중국 전기차 업체인 샤오펑(XPENG, 小鹏汽车)이 최근 로봇사업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지난해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IRON)'의 상용화를 앞두고, 상용화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샤오펑은 아이언을 먼저 자사 공장과 판매 매장에서 실증 운영한 뒤, 2027년부터 중국과 해외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