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vs. 마이크론트럼프의 선택은?https://wccftech.com/micron-blames-apple-for-the-ongoing-memory-crisis-says-it-took-advantage-of-the-last-down-cycle-to-pay-rock-bottom-prices-deterring-capacity-expansion/
Похожие каналы
Все →Последние посты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6 2026)● Daily News Clipping▶️ 마이크론, 메모리 장기계약 비중 확대...삼성·SK도 성장 구도 바뀐다 (Zdnet) < https://vo.la/yWg8Pcn >▶️ 애플, 메모리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아이패드와 맥북의 가격 인상 (Reuters) < https://vo.la/HiXZ0dy >▶️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전자신문) < https://vo.la/1qH5wNR >▶️ TSMC의 3nm 리드타임이 1년 이상으로 길어짐에 따라 인텔과 삼성 파운드리의 수주 경쟁 본격화 (Digitimes) < https://vo.la/btFqX9R >▶️ 퀄컴·메타, 데이터센터 CPU 분야서 협력 체제 구축 (Zdnet) < https://vo.la/WDZQjBo >▶️ 키옥시아, 2027년 4~6월 경 ADR 발행 계획 (Digitimes) < https://vo.la/LaGiW90 >▶️ 반도체 미세화 한계, '3D 적층'으로 뚫었다…IBM, 0.7나노 시대 개막 (Zdnet) < https://vo.la/zx60dKI >▶️ ASE, 2026년 말까지 FOPLP 양산 라인 가동 예정 (Trendforce) < https://vo.la/K18Q2Kr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잘 나온다 했제 ● 어김없이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FY3Q26 실적은 매출액 414.6억달러(73.7% QoQ, 345.7% YoY), EPS 25.11달러(108.0% QoQ, 1,214.7%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16%, 22% 상회- 매출총이익률은 84.9%로 컨센서스 81.9%를 3.0%p 상회- 매출액과 EPS, 매출총이익률이 모두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는 호실적- FY4Q26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15%, 22% 상회하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500억달러, EPS 31달러를 제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86%로 제시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수익성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 메모리 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LTA- 마이크론은 LTA가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 언급- 현재 4개의 대형 고객사를 포함해 총 16건의 LTA를 체결했으며, 모든 LTA가 체결될 경우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커버할 것으로 전망- LT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사가 일정 수준의 물량을 구매해야 하며, 계약에 구속력을 부여하기 위해 현금 보증금을 수령- 대형 계약들의 경우 2분기 현재 시장 가격을 상한으로 두고, 과거 사이클 피크 이상의 매출총이익률이 보장되는 수준으로 가격 하한을 설정- 또한 향후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는 잔여 계약 의무(RPO)를 공시하기 시작- FY3Q26 기준 RPO는 1,000억 달러로, 하한 수준의 가격과 구속력을 갖춘 최소한의 물량에 기반해 산출됐으며 실제 매출로 인식되는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이라 언급●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긍정적인 의견 유지-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2027년 이후로도 이어질 것이며,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임에도 공급 부족 해소의 신호는 부재하다고 언급- 그린필드 팹 증설 난이도는 상승했으며 HBM으로 인해 범용 DRAM의 공급 bit growth 역시 제한- 공급 부족은 메모리 수익성을 기존 사이클과 차별화된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LTA는 높은 수준의 수익성을 기존 사이클보다 긴 기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보호할 것-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인 사이클에 따른 이익 변동성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는 구조적인 변화-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본문: https://vo.la/BFWYVlF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전일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공시를 발표했습니다.로이터에서 다음 주 발표를 예상해서 금요일쯤 자료를 내려고 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발표를 해서 자료도 하루 앞당겼습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며, 상장 예정일은 7월 10일입니다. DR물량은 1,779만주이고, 6월 22일 종가 기준 52조원에 해당합니다. 상장 이후 주요 주가 지수에 포함될 경우 인덱스 매수 수요를 계산했습니다.편입이 기대되는 지수는 나스닥100 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ICE 반도체지수입니다.세 지수 중 가장 빨리 편입이 기대되는 지수는 나스닥100 지수인데, 세 지수 중 ETF 추종 자금이 가장 큰 지수입니다. 나스닥100 지수는 매년 12월에 종목을 정기변경하는데, 11월 말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특례 편입 요건도 있지만, 상장 7거래일 기준 시가총액이 나스닥 40위 이내에 진입해야 합니다. 현재 40위는 쇼피파이로 시가총액은 1,318억달러입니다.SK하이닉스 ADR 시가총액은 337억 달러에 불과하기 때문에, 특례 편입 가능성은 낮습니다.나스닥100 특례 편입이 되기 위해서는 시가총액이 4배가 되어야 하는데, 이는 현실성이 낮습니다.12월 정기변경때 편입되는 시나리오가 좀 더 현실적입니다.QQQ, QQQM 등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와 JEPQ같은 나스닥100 액티브 ETF, QYLD같은 나스닥100 커버드콜 ETF의 매수 수요가 12월에 발생할 예정입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ICE 반도체지수는 9월에 정기변경을 하고, 상장 이후 3개월의 시간이 경과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2026년 9월 정기 변경에서 편입될 가능성은 낮습니다.다만 ICE 반도체지수는 지수위원회가 승인한 경우 특례편입된 사례가 있기 때문에 12월 편입 가능성은 생각할 수 있습니다.ICE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일반 ETF AUM은 크지 않습니다.다만 SOXL같은 파생형 ETF가 ICE 반도체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기 때문에 선물 기반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SOXL 등의 파생형 ETF는 2021년에 기초자산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서 ICE 반도체지수로 변경) 결론적으로 현실적으로 인덱스 수요가 발생하는 시점은 12월이 될 것입니다.나스닥 100에서 차지하는 예상 비중을 감안할 경우,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가 보유해야하는 물량은 ADR의 2% 수준이 될 것입니다.다만 해외 투자자의 접근성이 개선되었다는 점에서, 피어그룹 대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료링크: https://bit.ly/4epeeHe텔레그램 채널: https://t.me/+TLTE8EU3QIsyMzM1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Tech Daily (Jun 25 2026)● Daily News Clipping▶️ 마이크론,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FY3Q26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 호실적에 더해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디테일들이 공개되며 주가는 시간외 급등 (CNBC) < https://vo.la/3TTaL7S >▶️ TSMC가 모든 선단공정 웨이퍼 가격을 인상할 예정. 인상률은 5~10% 사이가 될 전망 (Tom's Hardware) < https://vo.la/FBOM0ug >▶️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대만의 1분기 PCB 매출액이 역대 최고 수준인 2,456억 대만 달러를 기록 (Digitimes) < https://vo.la/f9oghj4 >▶️ 2026년 반도체 장비 투자 50% 이상 급증…웨이퍼 전공정 장비 강세 (전자신문) < https://vo.la/GAB8Kji >▶️ 에프엔에스테크, "자회사 아사히램프 대만 2공장 준공" (Zdnet) < https://vo.la/EYZmYYh >▶️ 티엘비, 유리기판 기술 개발 추진…협력사와 MOU 체결 (Zdnet) < https://vo.la/8I0O90G >▶️ 에이수스, 3분기 PC 가격 약 5% 인상 예정. 25년 4분기 이후 누적 가격 인상률 30% 기록 (Trendforce) < https://vo.la/t6xZJ1R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마이크론이 LTA(a.k.a.SCA)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인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과거 시클리컬에서 벗어나 높은 마진과 실적 가시성을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새로운 모델로 변화하고 있음을 LTA condition이 잘 보여줍니다.
마이크론 SCA(전략적 고객 계약) 핵심 요약규모 및 개수 (Claude로 요약)• 데이터센터·컨슈머·오토 부문에 걸쳐 총 16건의 SCA 체결 완료• 초대형 고객 4곳 + 중형 고객 3곳 + 나머지는 자동차 업계 소형 고객들물량 비중계약 기간(2026~2030) 동안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 차지모든 계약 완료 시 전체 회사 매출의 약 절반 이상이 SCA 하에 편입될 전망계약 구조 및 기간기본 5년 (2026~2030년 말), 자동차는 3년Take-or-pay(테이크-오어-페이) 구조 — 특정 물량 구매에 대한 구속력 있는 약정대형 계약: 기존 제품 기준 CQ2 시장가 수준의 상한가(ceiling) + 기간 전반의 하한가(floor)고정가 또는 가격밴드 없는 일부 계약은 비중이 크지 않음가격 / 매출 가시성고정가 또는 CQ2 시장가 근접 상한을 갖는 계약이 전체 매출의 약 40% 차지 전망가격밴드 계약의 경우, 하한가가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고 마진보다도 높은 GPM 보장16건 중 14건: 계약상 최저가 기준 잔여 기간 누적 매출 약 1,000억 달러선수금(현금 예치금)지금까지 서명된 SCA 하에서 220억 달러의 현금 예치금 및 관련 재무 약정 수령 전망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MU US) FY3Q26 실적 요약FY3Q26 실적 (Non-GAAP 기준)※ 매출: 414.6억 달러 (+73.7% QoQ / +345.7% YoY)[vs. 컨센서스 356.9억달러]※ GPM: 84.9% (+9.7%p QoQ / +45.7%p YoY)[vs. 컨센서스 81.9%]※ 영업이익: 336.8억 달러 (+108.7% QoQ / +1,252.7% YoY)[vs. 컨센서스 278.6억달러]※ EPS: 25.11달러 (+108.0% QoQ / +1,214.1% YoY)[vs. 컨센서스 20.49달러]DRAM/NAND 실적 관련※ DRAM: 313억 달러 (+66.9% QoQ / +343.0% YoY)[vs. 컨센서스 275.1억달러]※ NAND: 99억 달러 (+99.0% QoQ / +361.4% YoY)[vs. 컨센서스 77.5억달러]※ DRAMBit shipment: +low-single digits% QoQASP: +low 60s% QoQ※ NANDBit shipment: +mid-single digits% QoQASP: +mid 80s% QoQFY4Q26 가이던스 (Non-GAAP 기준)※ 매출: 중간값 기준 500억달러 (vs. 컨센서스 432.4억달러)※ GPM: 중간값 기준 86% (vs. 컨센서스 83.6%)※ EPS: 중간값 기준 31.00달러 (vs. 컨센서스 25.31달러)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