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R&D 전략 점검]OCT-648 새 가능성 '만성신부전' 섬유화 사업화 판 키운다:항암 병용서 타깃 확장, 글로벌 권위자와의 공동연구로 L/O 논리 강화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5072055620010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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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R&D 전략 점검]보조수단서 메인 과제로, 항내성항암제 OCT-598의 확장성:기술도입 이후 플랫폼화까지...AI 이미지 분석으로 지속 후속 타깃 발굴 계획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40602424340107981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30년 역사가 만든 레거시 물질 성과, 플랫폼 '3.0시대' 선언:레이저티닙 등 파이프라인으로 평판·현금 확보, 항내성항암제·섬유화로 새국면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6231544306640101663
함께 사용하면 치료효과 상승…늘어나는 항암제 '병용 요법'https://naver.me/GLhxLNiX
‘렉라자’ 美시장 확대 탄력... SC제형 병용약 보험코드 적용https://www.sedaily.com/article/20057091
오스코텍, 판교 연구소 확충 본격화…"기술이전 선순환 체계 구축"https://www.mt.co.kr/thebio/2026/06/17/2026061716331174497
오스코텍, 美아지오스서 L/O "계약금 2500만弗 수령"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67
[안내] 금일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의 기술수출 계약 관련 정정공시가 있었습니다.이는 지난 6월 1일 공시된,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Inc.)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대한 내용으로,공시를 통해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UPFRONT) 2,500만 달러를 수령 완료하였음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7900457
[언론보도] 바이오스펙테이터, 오스코텍의 기술이전 성과와 항내성 항암제 전략 조명바이오스펙테이터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CEO 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올해의 기업’ 설문에서 오스코텍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바이오스펙테이터는 오스코텍이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에 세비도플레닙을 계약금 2,500만달러를 포함해 최대 6억6,500만달러 규모로 기술이전한 성과를 소개했습니다.또한 오스코텍에 대한 기대는 이번 기술이전 성과를 넘어, 윤태영 대표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항내성 항암제 개발 전략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오스코텍은 최근 연구소 내 플랫폼 기술 전담조직인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팀’을 신설하고, 항내성 항암제 플랫폼 구축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1
차세대 혁신 신약 개발 기업인 오스코텍은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San Diego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6(2026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바이오 USA 2026은 매년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2만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대표적인 파트너링 행사입니다. 오스코텍은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인 항내성항암제와 신장 섬유화 억제제 개발 프로젝트(OCT-648·개발코드명)를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오스코텍의 항내성항암제(ACART, Anti-Cancer Anti-Resistance Therapy)는 다양한 암종과 표적 치료제 영역에서 기존 치료제와의 병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확장성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입니다. 암세포가 치료제에 내성을 갖게 되는 주요 기전을 차단하고 재발을 억제해, 기존 항암제 치료의 한계를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스코텍은 현재 임상1상 시험을 진행 중인 ‘OCT-598(개발코드명)’을 비롯해 ONC1, ONC2, ONC3 등 다양한 후속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신장 섬유화 억제제 개발 프로젝트(OCT-648)는 전임상 후보물질군의 동물모델 개념입증(PoC)을 완료했으며, 일관된 항섬유화 효과와 용량 증가에 따른 섬유화 지표 감소 경향을 확인했습니다. 오스코텍은 NUAK1 억제를 통해 신장 섬유화의 핵심 전사 조절 경로인 YAP/TAZ 신호전달을 간접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신장 질환의 공통 병리 기전인 섬유화 진행 자체를 표적하는 차별화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99
'1조원 딜' 성사한 오스코텍, 이제는 로열티 기업으로 진화하나https://www.kyungjeilbo.com/view/20260611082943737
"안 되는 약에서 1조 딜까지"…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의 반전 2막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1000803
10년 설움 한방에…반전의 세비도플레닙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6/10/0026
[안내] 금일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회사의 입장을 안내드립니다.라데팡스파트너스는 오스코텍이 선임한 자문사가 아니며, 해당 보도 내용과 관련하여 회사 차원의 공식 의사결정이나 합의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개별 주주의 자문 관계는 회사가 관여하거나 확인할 사안은 아닙니다.오스코텍은 주요 경영 판단에 있어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절차를 따르고, 전체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장기 성장가치를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회사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규와 공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오스코텍, 세계적 석학과 신장약 공동연구…기술수출 가능성 높인다https://www.sedaily.com/article/2005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