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트폴리오 트랜스포메이션 총괄 전략포스코그룹 성장 3단계1기: 철강 절대부족 시대 국내 공급 → 1992년 광양제철소 준공+현대제철 진입으로 공급과잉 전환 → 자동차소재 수출·글로벌 확장으로 극복2기: 대우인터내셔널 등 M&A 다각화, 2010년 이후 2차전지 소재 신사업 진출, 2022년 지주사 체제 전환3기: 최근 철강 공급과잉·전기차 일시 둔화로 위기 → 2024년부터 미래혁신과제 수행 (원가절감, 저시황기 우량 리튬자원 확보, 비핵심자산 매각으로 약 2조원 재원 확보, 거버넌스 혁신)신 포트폴리오 3대 축산업자원 (철강)= 연 5천만 톤·수익률 10% 유지, 해외 생산능력 250만→2031년 1,000만 톤, 국내는 AI 원가혁신·그린전환 전략자원 (리튬·희토류 등)=리튬 중심 핵심광물 선제 확보로 국가 자원안보 담보 에너지자원 (LNG·신재생)=저탄소 에너지원 개발·운용으로 에너지 전환 주도 종합 목표- 2035년 그룹 합산: 매출 187조원, 영업이익 13조원- 철강 중심 구조 → 전략자원·에너지자원 비중 확대로 "트리플 축" 포트폴리오 완성2. 에너지·철강 사업 전략 에너지 사업-업스트림: 미얀마·호주 가스전 최적화, 동남아(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신규 탐사, 알래스카 프로젝트 지분 확보 → 판매량 260만 톤(현재) → 420만 톤(2031년)-미드스트림: 트레이딩+인프라 시너지, LNG 트레이딩 600만 톤 체제(2031년), 광양터미널 7·8호기 준공, 전용 운반선 3척 확대-다운스트림(발전): 인천발전소 수소혼소 전환, 광양·인천 양대 발전거점, 부산 구역전기사업 → 발전설비 총 6GW(2031년)-신재생: 국내 해상풍력(강재+발전 연계), 해외 태양광(북미 등 파트너십 후 태양광+ESS 모델로 고도화)-목표(2031년): 매출 9조원, 영업이익 1.4조원철강 사업 (해외 고성장 진출)-인도: JSW와 50:50 합작(4/20 계약), 600만 톤 일관제철소, 2028년 착공~2031년 준공 -미국: 현대차 루이지애나 전기로 사업에 지분 20% 전략투자, 하반기 착공식~2029년 1분기 상업생산, 클리블랜드 클리프스와도 협력 -인도네시아: PTKP 2기 증설(내년 착공~2029년 준공), 칭산과 스테인리스 상공정 합작(2028년부터 공급) -국내: 데이터센터·AX 생태계向 특화강재 오픈이노베이션 개발, AX 산업 판매량 2030년 100만 톤 목표 3. 리튬 사업 & 신사업 전략리튬 사업 성과-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018년 인수, 올해 초 상업생산 진입, 3월 월간 흑자전환, 2분기도 흑자 전망. 아르헨티나 정부 RIGI(투자인센티브) 승인으로 법인세 인하·수출세 면제 등 여건 개선-호주 광석리튬: 미네랄리소시스와 합작, 이미 가동 중인 우량 광산 지분 확보 → 연 10만 3,700톤 오프테이크 + 연 2천억원 지분법 이익 기대향후 전략-염수리튬: 아르헨 1·2단계 경험 활용해 탄산리튬 중심 3·4단계 투자 → 2033년 수산화+탄산리튬 합산 연산 10만 톤-광석리튬: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기술 기반 제련 확장 → 2033년 7만 3천 톤-자원 다각화: DLE 기술로 저품위 염호까지 대상 확대, 미국 유타주 데모플랜트, 2028년 상용검증2035년 목표-생산능력 17만 3천 톤,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1.8조원 이상신사업-피지컬 AI: 철강 조업데이터·자동화 경험 + 유로메카 등 투자 활용, 프로세스산업 특화로봇 (2028년 실증, 2029년 사업화)-전력인프라, 신모빌리티 소재 분야 진출 모색4. R&D 전략핵심 프레임: "Life Technology" (철=산업의 뼈대 / 리튬=그 뼈를 움직이는 에너지)리튬 기술- BPED(세계 최초 상용화 전기화학 추출) — 기존 소성법 대비 부산물 대폭 감소- 아르헨티나 염수공장·광석공장에 적용, AI·드론·스타링크 기반 원격 통합운영 플랫폼 구축 예정('리튬판 등대공장')- 차세대 DLE 기술로 저품위 자원 확대 대비, 미국 유타주 파일럿- 제품 다각화: 수산화리튬 외 탄산리튬·인산이수소리튬(LFP용)·염화리튬(리튬메탈 음극재용)철강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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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LG가 총수들이 LIG 행사에 이처럼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https://naver.me/G1pyXa5J

힘든 자영업 ㅠㅠ
세부내용□ 주요 포트폴리오 장래 사업계획 -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서 산업자원, 전략자원, 에너지자원 'Triple-Core' 체제 구축으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확보 - 산업자원 : 고성장·고수익 철강 시장인 인도, 미국 등 해외 성장투자로 '31년까지 해외조강능력 1천만톤 체계 구축 - 전략자원 : 아르헨티나 염호리튬 흑자 전환을 기반으로 3·4단계('30년/'33년 준공) 조기투자 실시 기확보한 광석리튬자원을 기반으로한 신규 제련공장('29년 준공)까지 포함하여 '33년까지 총 173천톤 리튬 생산체제를 구축, Global Top5로 성장 희토류 공급망 구축으로 글로벌 수요 기회 선점 및 반도체 등 산업에 필요한 희귀 · 특수가스의 국산화 추진 - 에너지자원 : 에너지 전환기의 브릿지 연료인 LNG의 Value Chain 확장으로 수익 창출력 극대화 해상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 진입으로 脫탄소 전환 및 Next LNG 시대 대응 □ 주주가치 중심의 재무전략 - 주주환원정책 : FY26부터 3년간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을 탄력적으로 병행 조정 지배지분순이익의 35~40% 수준을 목표로 주주환원정책 추진 - 지주회사 할인 축소 : NAV 대비 할인되어 반영되는 상장 자회사 지분을 유동화('27년 말까지 50% 수준 최적화)하고, 확보 재원은 홀딩스가 직접 보유한 비상장 미래 전략자원 투자 및 저평가된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하여 주주가치 제고 - Triple-Core 사업전략 및 재무전략을 차질없이 이행하여 '28년까지 PBR 1.0배 이상 달성 □ 2028년 재무목표 - 연결매출액 87.9조원, 영업이익 6.7조원 - 투자계획 '28년까지 29.1조원 투자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702000309
https://naver.me/GprwCoKk

상철은 “업계 평균 연봉이라는 게 있는데 나는 상위라는 게 보이잖냐. 나는 상위 5~10%”라고 말했고 옥순은 “대단하네”라고 웃어 보였다.상철은 항공고등학교를 나왔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재직 중인 직원이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35726
김 대표는 “사실 이번 수출 과정에서는 전쟁이라는 운도 따른 것 같다”며 “2호 발사를 발표만 했는데도 미리 계약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있을 정도로 위성 임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많아 추가 수출도 타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9800?sid=105
김 이사장은 “일단 ‘74조’ 수치가 틀렸다”며 “어떻게 계산했는지 모르지만 터무니없는 숫자다. 언제부터 애널리스트가 ‘점쟁이’ 노릇을 하게 되었는지 의아하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4273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701000086추가 지분 발표 2주 만에 3133억원을 투입해 KAI 지분 2.17%를 사들인 것이다. 연말까진 1867억원어치 추가 KAI 지분 인수가 남았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