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중공업 LNGC 1척 수주선가: $254.4m납기: ‘29년 1월

HD현대중공업 LNGC 1척 수주선가: $254.4m납기: ‘29년 1월

HD현대중공업 FSRU 1척 수주선가: $319.7m납기: ‘29년 5월

▪️②미국 조선·해운 재건 관련 법안들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포함시키려는 움직임 강화. 현재 미 하원에서는 Ships for America Act 추가 반영 수정안(Amendment #133)과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MAP)’ 및 ‘미국 해양 지배력 복원(EO 14269) 이행 수정안(Amendment #1311)이 각각 제출된 상황▪️기존 FY27 NDAA 하원안에는 Ships for America Act(이하 SHIPS Act) 관련 일부 조항만 제한적으로 포함돼 있었으나, 이번 하원 수정안(Amendment #133)은 기존 FY27 NDDA-Title XXXVI를 대체해 SHIPS Act를 사실상 통째로 넣으면서 풀패키지로 반영하려는 구조. 해양 거버넌스, 해양안보신탁기금(MSTF), 전략상선단(SCF), 미국 선적선 활용 확대, 조선 금융·세제 인센티브, 해양 인력 개발 등 미국 조선·해운 재건을 위한 핵심 조항이 대거 포함▶️[Ships for America Act, FY27 NDAA 하원안 풀패키지 편입 시도 실패]- SHIPS for America Act의 FY27 NDAA 하원안 풀패키지 편입은 House Rules Committee 단계에서 본회의 상정 대상으로 채택되지 못하며 일단 무산- 이에 따라 MSTF, SCF, 조선 금융·세제 인센티브, 화물우선권 확대 등 핵심 조항의 하원 NDAA 반영 경로는 후퇴- 다만 기존 하원 군사위원회안에 포함됐던 미국 선박 경쟁력 보고, 해운역량 탁상훈련, 해군 조선 모범사례 평가 등 일부 소규모 조항은 NDAA에 잔존- 또한 상원 NDAA 심의는 하원과 별도 절차로 진행되기 때문에, 향후 상원안 또는 상원 수정안을 통한 유사 조항 재반영 가능성 남아 있음- 이와 별개로 SHIPS for America Act 단독 법안 승인 경로 또한 여전히 유효
▶️[모잠비크 LNGC 17척 인도 일정 추가 연기]- 토탈에너지스가 주도하는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의 주주들이 200억 달러 규모의 동아프리카 프로젝트를 둘러싼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LNG운반선 신조선 17척의 인도 일정을 추가로 연기- 12.8MTPA 규모의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LNGC 슬롯을 보유하고 있는 두 조선소, HD현대삼호(9척)과 삼성중공업(8척)은 해당 선박들의 인도 일정을 올해 9월까지 연장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었음- TradeWinds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해당 신조선 인도 시점이 2029년과 2030년으로 나누어 변경될 예정- 해당 선박들은 일본 선주인 Mitsui OSK Lines, NYK, K Line에 배분될 예정- 그러나 일부 LNG 시장 관계자들은 두 조선소가 이 LNG운반선 슬롯을 얼마나 더 오래 비워둘 의사가 있을지 의문을 제기 중- 한 관계자는 2029년 인도 슬롯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중대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https://www.tradewindsnews.com/gas/mozambique-lng-newbuilding-delivery-dates-shunted-back/2-1-2011097

한화엔진 선박엔진 수주계약규모: $64.8m (약 998억원)계약종료: ‘29년 6월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바르질라(Wärtsil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사업 수주 정리]① 오하이오 데이터센터규모: 282MW수주시점: 2Q25엔진: 18V50SG(18MW급)수량: 15대② 미국 데이터센터(비공개)규모: 507MW수주시점: 4Q25엔진: 50SG(18MW급)수량: 27대③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용 유틸리티 발전소(비공개)규모: 429MW수주시점: 1Q26엔진: 50SG(18MW급)수량: 24대④ 오하이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규모: 412MW수주시점: 2Q26엔진: 34SG(10MW급)수량: 40대⑤ 텍사스 데이터센터규모: 790MW수주시점: 2Q26엔진: 50SG(18MW급)수량: 42대⑥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업(Liberty Energy)규모: 미공개 (계약금액 €292m. 회사 측은 모듈식 단계 배치를 통해 1GW 혹은 그 이상 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설명)수주시점: 3Q26엔진: 34SG(10MW급)수량: 미공개 (34SG 10MW급 기준, 1GW당 약 100대 필요)⸻총 2.42GW + α (⑥ Liberty Energy 수주 규모 미공개)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724
▶️[팬오션, 암모니아 Ready VLCC 2척 한화오션에 발주]- 팬오션은 암모니아 Ready VLCC 2척을 한화오션에 발주. 인도는 2030년 9월 예정- 선가는 척 당 약 $122m 수준으로 알려짐- 탈탄소화 전략에 따라 해당 선박들이 암모니아 레디 사양으로 건조될 것이며, 암모니아 연료 추진 기능 설치 여부는 대체연료 시장의 발전 상황에 맞춰 결정될 것이라고 밝힘- 팬오션은 지난 3월 중국 칭다오 베이하이 중공업에 약 $122m에 319k dwt급 VLCC를 발주했으며, 이어 지난 달 한화오션에 VLCC 4척을 척 당 $131.0m에 발주한 바 있음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pan-ocean-fuels-fleet-growth-with-two-more-vlcc-newbuildings/2-1-2011168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5988?sid=104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90100098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174?sid=101

HD현대삼호 VLGC 2척 수주선가: $118.4m납기: '29년 12월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한수위: 미국 조선업 재건의 시간, 한-미 조선 협력 본격화▪️신조선가지수 185.15pt(+0.28pt), 중고선가지수 212.39pt(+0.78pt) 기록▪️최근 미국 조선·해운 재건 정책 모멘텀이 빠르게 강화되는 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MASGA 모멘텀을 기대▪️①Ships for America Act의 초당적 입법 모멘텀 강화되는 중. 최근 공화당 상원의원 4명이 새로 합류하면서 해당 법안 상원 공동발의자는 총 24명(공화당 15명, 민주당 9명)으로 확대됐으며, 이는 상원 전체 의석의 24.0%에 해당. 하원에서도 공동발의자는 총 137명(공화당 64명, 민주당 73명)으로, 하원 전체 의석의 31.5%가 참여하고 있어 상·하원 모두에서 초당적 지지 기반이 강화되는 모습▪️②미국 조선·해운 재건 관련 법안들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포함시키려는 움직임 강화. 현재 미 하원에서는 Ships for America Act 추가 반영 수정안(Amendment #133)과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MAP)’ 및 ‘미국 해양 지배력 복원(EO 14269) 이행 수정안(Amendment #1311)이 각각 제출된 상황▪️기존 FY27 NDAA 하원안에는 Ships for America Act(이하 SHIPS Act) 관련 일부 조항만 제한적으로 포함돼 있었으나, 이번 하원 수정안(Amendment #133)은 기존 FY27 NDDA-Title XXXVI를 대체해 SHIPS Act를 사실상 통째로 넣으면서 풀패키지로 반영하려는 구조. 해양 거버넌스, 해양안보신탁기금(MSTF), 전략상선단(SCF), 미국 선적선 활용 확대, 조선 금융·세제 인센티브, 해양 인력 개발 등 미국 조선·해운 재건을 위한 핵심 조항이 대거 포함▪️또한 MAP 이행 수정안(Amendment #1311)은 트럼프 행정부의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을 법률·재정 패키지로 구체화하는 성격으로, 해양안보신탁기금(MSTF)의 초기 재원 10억 달러 및 FY27~FY37년 총 200억 달러 한도, 조선 인프라·항만·해양 인력 예산, Maritime Prosperity Zone, 조선소 Capital Construction Fund 등을 명시하면서 미국 조선해양 재건 정책을 실제 입법·예산화 단계로 전환하려는 시도▪️다만 해당 수정안들의 현재 상태는 본 회의 표결에 올릴지 말지를 심사하는 House Rules Committee에 제출된 단계로, 최종 NDAA 반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해당 수정안들이 본회의 표결 대상에 포함되거나 하원 통과안에 반영될 경우, 단독 법안 대비 입법 경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바뀔 전망. 조선업 재건을 국방·해양안보 및 대중국 공급망 재편 프레임으로 설명할 수 있어 양당의 찬성 명분이 커질 수 있으며, 하원안에 반영된 조항은 향후 상·하원 조정 과정에서 최종 NDAA 반영을 위한 협상 카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따라서 미국 양당 의원들 주도의 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촉구와 SHIPS Act 및 MAP 조항의 FY27 NDAA 편입 시도는 모두 미국 조선·해운 재건이라는 같은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는 상황▪️한편 한국에서도 1500억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협력 투자인 ‘MASGA’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 나타나는 중. 지난 25일 한미전략투자공사와 정책금융기관, 그리고 국내 조선 3사가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구성▪️결론적으로 올해 하반기 조선주의 턴어라운드를 위한 조건으로 데이터센터향 4행정 중속 엔진&FDC, 그리고 MASGA를 포함한 미국 진출 모멘텀이 핵심이 될 전망. 국내 조선 3사는 SHIPS Act 법안 승인을 선제 조건으로 본격적인 미국 진출 및 투자를 걸고 있기 때문에 해당 관점에서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가장 클 것

한화엔진 선박엔진 수주발주처: 한화오션계약규모: $90.1m (약 1,393억원)계약종료: ‘29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