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추정치 상향2. 낸드는 28년까지 공급 제한적3.LTA에 얽매이지 않는 영업4.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Kioxia Holdings (키오시아 홀딩스, 285A.T)출처 : Goldman Sachs, 26.06.30NAND 수급 타이트 지속으로 실적·목표주가 상향; Buy 유지키오시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93,000엔에서 116,000엔으로 상향합니다. 현재 주가 88,450엔 대비 상승여력은 31.1%입니다. 최근 NAND 수급 환경과 1분기 실제 환율을 반영해 FY3/27-FY3/29 영업이익 추정치를 9%/19%/29% 상향했고,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감소를 반영해 같은 기간 EPS 추정치도 10%/19%/29% 상향했습니다.ASP는 연도 기준으로 CY26에 전년 대비 4.5배(기존 4.3배), CY27에 38%(기존 27%)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AI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DRAM 투자를 우선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신규 NAND 팹의 공급 증가는 CY28까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경영진은 가격과 마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키오시아는 장기계약(LTA) 체결에 얽매이지 않고 가격과 마진을 우선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단기 수급 균형을 감안하면 ASP는 최소 CY27 중반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경쟁사 대비 낮은 자본집약도와 8세대 BiCS 비트 판매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로 업계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신규 목표주가 116,000엔이 함의하는 FY3/28E P/E는 8배로, 업사이클 국면에서 과도한 수준은 아닙니다. 목표주가는 FY3/27-FY3/28 평균 ROE와 동종업체 주가에서 도출한 내재 자기자본비용(FY3/27 13%, 기존 15%; FY3/28 20% 유지)으로 산출한 목표 P/B에 근거합니다. 7월 31일 발표 예정인 1Q FY3/27 영업이익은 1조 4,170억엔으로 전망하며, 이는 가이던스 1조 2,980억엔과 컨센서스 1조 3,600억엔을 상회합니다. 가이던스 발표 시점에 1분기 비트 출하량의 약 30%에 대한 가격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 ASP가 가이던스를 웃돌 가능성이 있습니다.투자 논거를 보면, 키오시아는 세계 3위 NAND 업체로 강한 원가 경쟁력에 기반한 높은 마진과 데이터센터용 제품 개발 진전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서버용 eSSD 수요 증가, HDD 공급 타이트, 중국 소재 한국 메모리 팹에 대한 미국 생산장비 수출통제 우려로 NAND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CY26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NAND 시장 구조 자체는 바뀌지 않았지만(플레이어가 많아 사이클성은 여전), 피크 이익 수준이 종전 가정보다 높고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하다고 봅니다. 근거는(1) AI 수요 견조·단기 공급 제한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CY28까지 이어질 가능성, (2) 주요 업체의 DRAM 투자 우선 기조, (3) eSSD용 DRAM 조달 경로 확보입니다.주요 리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AI 투자 둔화, 중국 NAND 업체 부상, 원가 상승·가동률 변동에 따른 마진 하락, 엔화 급등, 비AI 애플리케이션의 NAND 수요 둔화 등입니다.https://t.me/solve_liberate1. 추정치 상향2. 낸드는 28년까지 공급 제한적3.LTA에 얽매이지 않는 영업4.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Kioxia Holdings (키오시아 홀딩스, 285A.T)출처 : Goldman Sachs, 26.06.30NAND 수급 타이트 지속으로 실적·목표주가 상향; Buy 유지키오시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93,000엔에서 116,000엔으로 상향합니다. 현재 주가 88,450엔 대비 상승여력은 31.1%입니다. 최근 NAND 수급 환경과 1분기 실제 환율을 반영해 FY3/27-FY3/29 영업이익 추정치를 9%/19%/29% 상향했고,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감소를 반영해 같은 기간 EPS 추정치도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