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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정치 상향2. 낸드는 28년까지 공급 제한적3.LTA에 얽매이지 않는 영업4.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Kioxia Holdings (키오시아 홀딩스, 285A.T)출처 : Goldman Sachs, 26.06.30NAND 수급 타이트 지속으로 실적·목표주가 상향; Buy 유지키오시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93,000엔에서 116,000엔으로 상향합니다. 현재 주가 88,450엔 대비 상승여력은 31.1%입니다. 최근 NAND 수급 환경과 1분기 실제 환율을 반영해 FY3/27-FY3/29 영업이익 추정치를 9%/19%/29% 상향했고,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감소를 반영해 같은 기간 EPS 추정치도 10%/19%/29% 상향했습니다.ASP는 연도 기준으로 CY26에 전년 대비 4.5배(기존 4.3배), CY27에 38%(기존 27%)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AI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DRAM 투자를 우선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신규 NAND 팹의 공급 증가는 CY28까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경영진은 가격과 마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키오시아는 장기계약(LTA) 체결에 얽매이지 않고 가격과 마진을 우선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단기 수급 균형을 감안하면 ASP는 최소 CY27 중반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경쟁사 대비 낮은 자본집약도와 8세대 BiCS 비트 판매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로 업계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신규 목표주가 116,000엔이 함의하는 FY3/28E P/E는 8배로, 업사이클 국면에서 과도한 수준은 아닙니다. 목표주가는 FY3/27-FY3/28 평균 ROE와 동종업체 주가에서 도출한 내재 자기자본비용(FY3/27 13%, 기존 15%; FY3/28 20% 유지)으로 산출한 목표 P/B에 근거합니다. 7월 31일 발표 예정인 1Q FY3/27 영업이익은 1조 4,170억엔으로 전망하며, 이는 가이던스 1조 2,980억엔과 컨센서스 1조 3,600억엔을 상회합니다. 가이던스 발표 시점에 1분기 비트 출하량의 약 30%에 대한 가격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 ASP가 가이던스를 웃돌 가능성이 있습니다.투자 논거를 보면, 키오시아는 세계 3위 NAND 업체로 강한 원가 경쟁력에 기반한 높은 마진과 데이터센터용 제품 개발 진전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서버용 eSSD 수요 증가, HDD 공급 타이트, 중국 소재 한국 메모리 팹에 대한 미국 생산장비 수출통제 우려로 NAND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CY26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NAND 시장 구조 자체는 바뀌지 않았지만(플레이어가 많아 사이클성은 여전), 피크 이익 수준이 종전 가정보다 높고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하다고 봅니다. 근거는(1) AI 수요 견조·단기 공급 제한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CY28까지 이어질 가능성, (2) 주요 업체의 DRAM 투자 우선 기조, (3) eSSD용 DRAM 조달 경로 확보입니다.주요 리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AI 투자 둔화, 중국 NAND 업체 부상, 원가 상승·가동률 변동에 따른 마진 하락, 엔화 급등, 비AI 애플리케이션의 NAND 수요 둔화 등입니다.https://t.me/solve_liberate1. 추정치 상향2. 낸드는 28년까지 공급 제한적3.LTA에 얽매이지 않는 영업4. 향후 2-3년간 지속 가능Kioxia Holdings (키오시아 홀딩스, 285A.T)출처 : Goldman Sachs, 26.06.30NAND 수급 타이트 지속으로 실적·목표주가 상향; Buy 유지키오시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93,000엔에서 116,000엔으로 상향합니다. 현재 주가 88,450엔 대비 상승여력은 31.1%입니다. 최근 NAND 수급 환경과 1분기 실제 환율을 반영해 FY3/27-FY3/29 영업이익 추정치를 9%/19%/29% 상향했고, 선순위 대출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감소를 반영해 같은 기간 EPS 추정치도 10%/

1 июл. 2026 г.2 510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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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플의 12M fwd FCF는 증가하고 있는 상황(???)2. 아마존,알파벳,메타,마이크론, 테슬라(스페이스X) 등이 캐시플로우가 감소 하고 있는 상황3. 구글 마이크론등 기존 소비자향 기업은 아직 여유가 있는 상황4. 애플의 FCF는 감소하고 있지 않음 ( AI 투자 미진 )추가 : 애플 제외 기업의 FCF 중 메모리가 크다면 마이크론이 애플에게 큰소리 친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우선순위 하락)출처 : 유안타,하네스의 시대, 고경범,김혜원 애널, 6/23https://t.me/solve_liberate

26 июн. 2026 г.3 380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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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표주가 상향. P/B 6배, P/E 8배에 해당2. 키옥시아로 영업외이익 60조 발생 가능. 나머지 CB는 키옥시아 adr 후 매각 전망3. 3분기 가격 상승은 더 가팔라질 예정4. 27년 영업이익 468조SK하이닉스 (SK Hynix, 000660 KS)2분기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하반기부터 강해질 전망출처 : Nomura, 2026.06.22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00원에서 4,700,000원으로 상향한다(2027년 실적 전망 상향 반영). 12개월 선행 목표 P/B 6.0배를 유지하며, 이는 목표 P/E 8.0배에 해당한다. 현재 주가는 2027년 P/B 2.7배(BVPS 960,780원) 수준이다.2분기 영업이익은 약 60조원으로 기존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일부 고객사 및 소비자 가전·스마트폰 관련 제품의 가격 상승이 서버 제품 대비 일시적으로 지연되는 정도가 기존 예상보다 컸기 때문이다.키오시아 투자에서 강한 수익이 2분기에 인식될 전망이다. 하이닉스는 키오시아에 처음 약 4조원을 투자했다. 이 중 SPC1을 통해 보유한 LP 지분(약 34% = SPC1 20% + CB 14%)은 작년 10월부터 베인캐피탈을 통해 매각이 시작돼 2분기 중 전량 매도됐다. 현재는 약 14% 지분에 해당하는 CB 투자만 보유한 것으로 파악된다. 키오시아 시가총액이 3월 말 94조원에서 현재 483조원으로 크게 오르면서, 하이닉스 CB 투자가치는 2분기 중 약 54조원 증가해 약 67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한다. 여기에 잔여 SPC1 지분 매각 차익도 2분기에 인식될 전망이어서, 키오시아 관련 영업외이익(평가이익·매각차익 포함)은 2분기 중 6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 초기 투자금 4조원을 감안하면 키오시아 투자에서 현재까지 총 70-80조원의 수익을 거둔 셈으로, 투자배수는 약 20배에 근접한다. 하이닉스가 CB 매각 계획을 공개하진 않았으나, 키오시아 ADR 상장 이후 투자금을 현금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영업이익 증가와 키오시아 투자 수익으로 2분기 순이익은 100조원 수준에 근접할 전망이다.3분기 가격 상승은 예상보다 가팔라질 전망이며, M15x 생산이 하반기 본격 가동된다. 2분기 낮은 기저 등으로 소비자 관련 제품 가격이 3분기에 더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본다. 이에 3분기 범용 DRAM·NAND 가격 상승 가정을 기존 +5%·+25%(전분기 대비)에서 +24%·+25%로 수정한다. M15x 범용 DRAM 생산이 하반기 추가 가동되면서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83조원에서 86조원으로 상향한다. 2분기 실적 하향에도 하반기 상향이 이를 상쇄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은 288조원으로 대체로 유지된다. 환율 가정 수정과 예상보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을 394조원에서 468조원으로 상향한다.밸류에이션 방법론은 12개월 선행 BVPS 776,181원에 목표 P/B 6.0배를 적용한 4,700,000원이다. 목표 배수는 메모리 LTA 기반의 장기 현금흐름 구조 전환에 대한 확신 강화를 반영한다. 하방 리스크는 미국 반도체 관세, 전력 공급 부족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고금리 환경하 AI capex 둔화다.https://t.me/solve_liberate1. 목표주가 상향. P/B 6배, P/E 8배에 해당2. 키옥시아로 영업외이익 60조 발생 가능. 나머지 CB는 키옥시아 adr 후 매각 전망3. 3분기 가격 상승은 더 가팔라질 예정4. 27년 영업이익 468조SK하이닉스 (SK Hynix, 000660 KS)2분기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하반기부터 강해질 전망출처 : Nomura, 2026.06.22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00원에서 4,700,000원으로 상향한다(2027년 실적 전망 상향 반영). 12개월 선행 목표 P/B 6.0배를 유지하며, 이는 목표 P/E 8.0배에 해당한다. 현재 주가는 2027년 P/B 2.7배(BVPS 960,780원) 수준이다.2분기 영업이익은 약 60조원으로 기존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25 июн. 2026 г.8 090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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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무라 닉스의 목표주가는 470만원2. 2분기 영익 76조로 씨티보다 높게 부름 - 일단 애초에 성과급을 높게 잡았고 대신 메모리가 더 올랐다 3. 2분기 삼성전자 가격인상폭 컸을것(HBM 프리미엄)4. 27년 600조 영업이익 기대 Samsung Electronics (삼성전자) 005930 KSNomura, 2026.06.22메모리는 강하나 여타 사업 실적은 부진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90,000원에서 670,000원으로 상향한다(현재가 대비 89.5% 상승 여력). 목표 P/B 5.0배(목표 P/E 8.3배 함의)를 유지하며, 이는 메모리 LTA(장기계약) 기반의 사업 안정성·가시성 개선을 반영한다. 2026-27년 ROE는 약 60%로 전망한다. 2분기 영업이익은 76조원으로 기존 전망 67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기존에는 2분기 성과급 충당금 24조원을 반영했으나, 최종 노사 합의로 성과급 지급률이 기존 가정 12%보다 낮은 10.5%로 확정되면서 충당금을 19조원(상반기 성과급 전액의 2분기 인식 포함)으로 추정한다.2분기 삼성전자의 가격 인상 폭은 경쟁사 대비 컸을 것으로 본다. 고속 HBM4는 표준 HBM4 대비 상당한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것으로 판단한다. HBM 수익성이 범용 메모리 대비 크게 낮아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내내 HBM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단순 계산상 현재 영업이익률 약 50%인 HBM 제품이 영업이익률 약 80%인 범용 메모리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하려면 ASP가 100% 이상 인상되어야 한다. 파운드리/LSI 사업은 가동률 개선과 신규 고객 확보로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겠으나, 반도체 부문 전체 수익성과 연동된 성과급 비용 증가로 적자가 확대될 전망이다.스마트폰 사업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적자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MX 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한다. 로열티 수입을 제외한 하드웨어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이 스마트폰 가격 인상 효과를 상회하며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한다. 삼성전자가 최근 스마트폰 가격을 10-15% 인상했으나 메모리 원가 상승을 완전히 상쇄하기엔 부족했을 것으로 본다. 경쟁사 애플이 이미 메모리 원가 상승에 대응한 출시가 인상 계획을 밝힌 만큼, 삼성전자도 2026년 하반기 추가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성과급 비용이 기존 전망을 하회하고 2026년 하반기 이후 메모리 가격 인상이 기존 가정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해, 2026년/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21%/38% 상향한 371조원/598조원으로 제시한다. 하반기부터 삼성전자는 임직원 보상과 주주환원 목적의 자사주 매입에 나설 전망이며, 일부는 소각될 가능성이 있다. 2026년 배당성향을 전년과 동일한 25%(배당소득세 경감 요건 충족 최소 수준)로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총 배당금은 95조원으로 전년 대비 약 9배 증가하며, 이는 현재 주가 기준 보통주 4.4%, 우선주 6.9%의 배당수익률을 함의한다.리스크: 반도체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 전력 공급 부족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고금리 환경 하 AI capex 둔화.https://t.me/solve_liberate

25 июн. 2026 г.4 880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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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분기 쇼크이지만 성과급 충담금 반영. 가장 크게는 2분기 반영2. 메모리 부족 여전하며 26년 전망 상승3. 삼성전자 목표주가 46만원Samsung Electronics (005930.KS) - 2Q26E Preview: Bonus Provisions to Weigh on 2Q OP, but Upward Trend in Memory Performance Remains Intact (2Q26E 프리뷰: 성과급 충당금이 2분기 영업이익을 누르겠으나 메모리 실적 개선 추세는 유효)출처 : Citi, 260623 씨티는 삼성전자(SEC)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72.3조원으로 전망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18%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메모리 펀더멘털은 견조하나, 해당 분기에 예상보다 큰 규모의 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메모리 성장 추세에 대한 시각은 유지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2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한 이유는 2분기 성과급 충당금이 기존 가정보다 클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2분기부터 4분기까지 3분의 1씩 균등 배분될 것으로 가정했으나, 이제는 전체 성과급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추정하며 이 중 20조원이 2분기에,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봅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반도체(DS) 부문 성과급 충당금에 의해 잠식되어 컨센서스 89.2조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메모리 시장 성장 궤도는 유효합니다.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에 대한 시각을 유지하며,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YoY +263%/+232%**로 전망합니다. AI 추론 수요와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6년 하반기와 2027년에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며, 이러한 긍정적 시장 전망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목표주가는 460,000원을 유지합니다.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낮췄으나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했습니다. 1분기에 반영되지 않았던 성과급 충당금이 2분기에 반영되겠으나, 메모리 시장 궤도는 여전히 상승세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목표주가 460,000원과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현재 주가 310,000원 대비 기대 주가수익률은 48.4%입니다.https://t.me/solve_liberate

24 июн. 2026 г.7 380В Telegram

1. 공급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짐2. 26년 3분기 4분기 모두 예상보다 큰 가격 상승 가능 전망3. 28년 중국의 캐파 증가에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AI 수요 둔화가 겹치면 가격 급락 가능4. 삼성 대형 CSP와 밴드 가격으로 3년 LTA 맺었을 가능성 있음5. 중국의 기술 발전은 낸드가 더 위협받을것메모리 업황: (Memory Outlook: Price Hikes > Expected; China Not a Threat in 2026/7)가격 인상폭 > 예상치; 중국은 2026/7년 위협 아냐출처: Jefferies, 2026.06.21가격 인상폭이 예상보다 클 가능성이 크다. 컨설턴트 Ethan Tan(전 삼성 중국)은 중국 제외 시 2026년 글로벌 메모리 공급(비트)이 미세화만으로 7-8% 증가에 그쳐 15만-20만 wpm(DRAM+NAND) 부족이 발생하고, 캐파 증설이 없어 2027년에도 이어진다고 봤다. 가격은 3Q26 QoQ 40-50%, 4Q26 QoQ 30-40% 상승 전망으로, 미국/유럽 투자자 기대치(3Q 15-20%)와 대만 산업 체크(3Q 30%, 4Q 가시성 없음)를 모두 웃돈다.세그먼트별로 서버 DRAM은 평균 +15%p인 약 60%, CE향 DRAM은 평균 -12%p인 약 33%(3Q)다. HBM은 캐파가 330kwpm→480kwpm(2027년)으로 늘어 향후 12개월 인상폭이 약 70%로 제한되며, 이에 2027년 전체 가격 인상폭은 YoY 40-45%로 둔화된다(2026년 약 6배). 2028년에는 중국 포함 캐파 15-20% 증가(300→400kwpm)와 AI 수요 둔화가 겹치면(가능성 낮음) 가격 급락 가능성이 있다. HBM4는 적층 기술이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넘어가며 삼성의 기술 열위가 해소됐고, 4nm 베이스 다이로 3개 벤더 중 최고 성능을 확보해 우위에 있다.LTA는 CSP하고만 체결, 40% 선수금 요구; 캐파의 50% 차지(최대 70%까지). 메모리 업체들은 CSP하고만 40% 선수금 조건의 2년 LTA를 맺었고, 이것이 캐파의 50%(향후 70%까지)를 차지해 CE향 공급이 그만큼 줄어든다. 삼성은 대형 CSP와 최저-최고가를 정한 3년 LTA를 맺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CE 업체는 이런 계약을 맺지 못한다. 가격 인상이 예상보다 높고 CE향 공급도 2027년 추가로 줄어 CE 업체 압박이 커진다. 업체들은 과거 사이클 경험으로 급격한 증설 동기가 없고, 공급이 풀리면 CSP가 선수금을 거부하며 LTA가 폐기되고 증설도 멈출 수 있다.중국은 2026/7년 강세장에 위협이 안 되나, NAND가 DRAM보다 장기적으로 더 위협적이다. 중국 캐파 증설(DRAM·NAND 각 70-80kwpm, JEF 추정 50-60kwpm 대비)은 단기적으로 저가 세그먼트에만 영향을 주지만, 장기적으로 NAND는 글로벌 경쟁이 가능하다. CXMT의 DRAM은 1.5-2세대 뒤처져 EUV 없이는 DDR6/HBM3E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고, HBM 캐파도 현재 월 수천 장에서 2027년 30kwpm으로 늘지만 여전히 2세대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https://t.me/solve_liberate

22 июн. 2026 г.5 680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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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6년 27년 추정치 상향. 이건 IDM 공통일듯2. 적용 멀티플 10배. 보수적 설정으로 판단(전닉 : ????)3. 계약가 상향 가능성 큼4. 장기공급 계약이 키포인트Citi Micron Technology(MU.O) Preview - Investor Focus on LTA Commentary원문 출처: Citi Research, Atif Malik, 2026년 6월 17일마이크론은 5월 분기 실적을 6월 24일 발표 예정. Citi는 연초 이후 예상을 상회한 메모리 가격을 반영해 FY26/27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200달러(약 165만원)로 올렸으며, 이는 수정된 CY27 EPS의 10배 수준. 적용 멀티플 10배는 3년 고점 17배 대비 낮은 수준으로, 높은 마진과 공급 제약에 따른 Vera Rubin 내 DRAM 디스펙(de-specing) 사례를 반영한 보수적 설정으로 판단. 요구 DRAM과 가용 DRAM 간 격차가 벌어지면서 KV 캐시 오프로딩 같은 보완적 NAND 솔루션 채택이 가속화될 수 있고, 이는 순수 NAND 업체와 반도체 장비주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추정치 상향 내역으로 F3Q26 매출·EPS를 6%, F4Q26 매출·EPS를 5%, FY26/27 EPS를 각각 4%/10% 상향. F27 EPS 추정치는 114.73달러로 컨센서스 대비 4% 상회. HBM 중심으로 2027년까지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Citi 글로벌 메모리팀은 데이터센터 토큰 증가 가속과 공급 제약에 힘입어 2026년 DRAM ASP가 200% 상승할 것으로 전망. 분기별로 DRAM ASP는 2Q26 37%, 3Q26 13%, 4Q26 11% 상승 추정. NAND ASP는 2026년 186% 상승, 분기별로 2Q26 45%, 3Q26 17%, 4Q26 6% 상승 추정.DRAM 현물가격은 1월 초 대비 52%, 4월 초 대비 22% 상승했으며, 계약가 대비 21% 높은 수준으로 계약가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 글로벌 DRAM 공급은 2026년 5% 공급부족 전망이며, 업사이클이 2027년까지 지속되고 HBM 가격도 내년 추가 상승 전망. 올해 가격 인상은 주로 비(非)HBM·범용 DRAM 수급 불균형에 집중. TrendForce는 2026년 산업 전체 DRAM 비트공급 증가율을 약 30%로 보는 반면, 마이크론은 42% YoY로 전망.핵심 투자자 관심사는 2026/27 DRAM·NAND 수급 전망 업데이트, 향후 수년간 매출·이익 가시성을 높일 장기공급계약(LTA, Dell은 이미 체결한 것으로 판단), 연간 매출총이익률 전망 세 가지.밸류에이션·시나리오로 기본 목표주가는 10배 C27 EPS 기준 1,200달러(약 165만원, 18% 상승여력). Bull 시나리오 1,400달러(약 193만원, 37%)는 우호적 DRAM 가격·믹스, 예상 상회 HBM 수율, C27 제한적 DRAM 공급 증설 가정. Bear 시나리오 400달러(약 55만원, 61% 하락)는 예상 대비 큰 폭의 DRAM 가격 하락과 예상 상회 DRAM capex 증가 가정.https://t.me/solve_liberate1. 26년 27년 추정치 상향. 이건 IDM 공통일듯2. 적용 멀티플 10배. 보수적 설정으로 판단(전닉 : ????)3. 계약가 상향 가능성 큼4. 장기공급 계약이 키포인트Citi Micron Technology(MU.O) Preview - Investor Focus on LTA Commentary원문 출처: Citi Research, Atif Malik, 2026년 6월 17일마이크론은 5월 분기 실적을 6월 24일 발표 예정. Citi는 연초 이후 예상을 상회한 메모리 가격을 반영해 FY26/27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200달러(약 165만원)로 올렸으며, 이는 수정된 CY27 EPS의 10배 수준. 적용 멀티플 10배는 3년 고점 17배 대비 낮은 수준으로, 높은 마진과 공급 제약에 따른 Vera Rubin 내 DRAM 디스펙(de-specing) 사례를 반영한 보수적 설정으로 판단. 요구 DRAM과 가용

18 июн. 2026 г.10 500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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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쟁과 유가 상승으로 인하여 금리 인상의 가능성은 낮고 과가 사례도 드뭄2. 금리 동결 예상 및 인하 가이던스 삭제 예상3. 동결로 쭉 가다 27년 6월과 27년 12월 금리 인하 점도표 경로 예상June FOMC Preview: Leadership Transition (6월 FOMC 프리뷰: 리더십 교체)출처 : GS 20206.06.14핵심 변화는 고용 증가세가 살아나며 노동시장이 견조한 궤도에 올라선 점입니다. 이에 시장 관심은 인플레이션이 금리 인상을 정당화할 만큼 우려스러운지로 이동했습니다. 전쟁과 유가 상승으로 헤드라인 PCE는 올해 내내 4%, 근원 PCE는 3%를 웃돌 전망이나, 팬데믹식 광범위 공급부족이 아니라 유가 충격의 통상적 전가에 가깝습니다.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게 봅니다. 연준은 과거 유가 충격에 인상으로 대응한 사례가 드물고, 노동시장이 균형 잡힌 현 여건상 자기지속적 고인플레이션으로 번질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플레이션 기대나 고인플레이션 품목 확산 폭이 의미 있게 커지면 인상 가능성은 높아집니다.6월 회의는 신임 케빈 워시 의장 체제의 첫 회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시사 가이던스를 삭제할 전망입니다. 성명서에서 “추가 조정의 정도와 시기” 문구를 삭제하는 방식이며, 추가 간소화 여지도 큽니다.점도표 중앙값은 2026년 동결을 가리키고 3명이 연내 인상을 전망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중앙값은 여전히 최종 두 차례 인하를 보여줄 것으로, 2027년과 2028년 각각 한 차례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립금리 점도표 일부는 상향될 수 있으나 중앙값 상승 가능성은 낮습니다. 워시 의장은 점도표를 제출하지 않을 것으로 보나 확실치 않습니다.2026년 전망은 GDP 성장률(-0.2%p, 2.2%)과 실업률(-0.1%p, 4.3%)이 소폭 하향, 헤드라인(+1.2%p, 3.9%)과 근원 인플레이션(+0.6%p, 3.3%)은 큰 폭 상향될 전망입니다. 2027년 인플레이션은 0.1%p 오른 2.3%로, 전쟁의 인플레이션 영향이 올해를 넘기면 제한적일 것임을 시사합니다.전년 대비 근원 인플레이션이 2%에 근접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마지막 두 차례 인하는 2027년 6월과 12월로 설정했습니다. 다만 장기 동결 시 연준이 현 금리를 적정 수준으로 판단할 가능성도 있어, 평탄한 경로를 유력한 대안으로 봅니다. 그럼에도 확률가중 전망은 인상에 대한 회의를 반영해 시장 반영분보다 비둘기파적입니다.기자회견에서는 워시 의장의 과거 비판 주제인 커뮤니케이션 관행, 대차대조표 정책, 금융규제 관련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앞 두 사안의 변화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며, 이번 회의로 워시 의장의 우선순위를 보다 분명히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https://t.me/solve_liberate

16 июн. 2026 г.1 190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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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주 전부 성공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5.5조, 로템 89.5조2. 평화 협장 이후 잠재 수주 논의 진전 핵심 촉매한국 항공우주·방산(South Korea Aerospace & Defense): 짓눌렸던 투자심리의 잠재적 변곡점Goldman Sachs | 2026.06.14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와 현대로템(이하 로템)은 금요일 각각 +6.3%/+10.7% 상승 마감하며 코스피(+4.5%)를 각각 +1.8%p/+6.2%p 아웃퍼폼했습니다. 두 종목 주가는 지난 몇 달간 하락세를 이어왔는데, 이는 중동의 빠른 방공 시스템 재고 보충 기대감으로 3-4월 중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된 이후 나타난 흐름입니다. 이렇게 부진했던 투자심리의 원인은 역내 긴장 장기화에 있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잠재 수주 파이프라인 논의가 보류됐고, 1분기 실적 이후 섹터 촉매가 제한적이었습니다.이러한 맥락에서 금요일의 주가 강세는 미국-이란 평화협정 가능성에 대한 언론 보도가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한화와 로템 모두에게 계류 중인 잠재 수주 논의를 진전시키는 데 필요한 핵심 촉매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평화를 향한 추가 진전이 나타날수록 시장은 수주 파이프라인을 점진적으로 다시 가격에 반영할 것으로 봅니다. 정리하면, 100% 수주 성공률 가정 시 한화 95.5조 원, 로템 89.5조 원의 잠재 수주가 있다고 보며, 이는 확률가중 모델 기준 2025-2028년 GSe EPS CAGR **32%/48%**에 해당합니다. 한화(목표주가 180만 원)와 로템(목표주가 28만 원)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목표주가 리스크 및 산출 방법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개월 목표주가 180만 원은 2027E EPS에 목표 P/E 배수 28.0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주요 리스크는 (1) 기대 대비 저조한 수주, (2) 해외 생산 영업이익률(OPM) 부진, (3) NATO 동부전선 및 MENA 국가 수요 부진, (4) 역내 지정학적 전개로 인한 자국 조달 중심으로의 무게중심 이동, (5) 달러 대비 원화 강세입니다.목표주가 리스크 및 산출 방법론 - 현대로템12개월 목표주가 28만 원은 2027E EPS에 목표 P/E 배수 20.8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주요 리스크는 (1) 기대 대비 저조한 수주, (2) 해외 생산 영업이익률(OPM) 부진, (3) NATO 동부전선 및 MENA 국가 수요 부진, (4) 역내 지정학적 전개로 인한 자국 조달 중심으로의 무게중심 이동, (5) 달러 대비 원화 강세입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https://t.me/solve_liberate1. 수주 전부 성공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5.5조, 로템 89.5조2. 평화 협장 이후 잠재 수주 논의 진전 핵심 촉매한국 항공우주·방산(South Korea Aerospace & Defense): 짓눌렸던 투자심리의 잠재적 변곡점Goldman Sachs | 2026.06.14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와 현대로템(이하 로템)은 금요일 각각 +6.3%/+10.7% 상승 마감하며 코스피(+4.5%)를 각각 +1.8%p/+6.2%p 아웃퍼폼했습니다. 두 종목 주가는 지난 몇 달간 하락세를 이어왔는데, 이는 중동의 빠른 방공 시스템 재고 보충 기대감으로 3-4월 중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된 이후 나타난 흐름입니다. 이렇게 부진했던 투자심리의 원인은 역내 긴장 장기화에 있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잠재 수주 파이프라인 논의가 보류됐고, 1분기 실적 이후 섹터 촉매가 제한적이었습니다.이러한 맥락에서 금요일의 주가 강세는 미국-이란 평화협정 가능성에 대한 언론 보도가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한화와 로템 모두에게 계류 중인 잠재 수주 논의를 진전시키는 데 필요한 핵심 촉매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평화를 향한 추가 진전이 나타날수록 시장은 수주 파이프라인을 점진적으로 다시 가격에 반영할 것으로 봅니다. 정리하면, 100% 수주 성공률 가정 시 한화 95.5조 원, 로템 89.5조 원의 잠재 수주가 있다고 보며, 이는 확률가중 모델 기준 2025-2028년

15 июн. 2026 г.920В Telegram

기아(Kia, 매수, TP 21.8만원→24만원, 상승여력 50%, 현재가 159,700원).BD 17% 지분 보유와 휴머노이드 직접 제조 관여에도 자체 로보틱스 사업 부재로 HMC·모비스 대비 주가 부진. HMG 대형주 중 최고 펀더멘털(1y fwd OP YTD +2% vs HMC -6%, OPM 8%로 레거시 최고 수준). 외주 로봇 조립의 밸류 기여는 미미하나 펀더멘털과 BD 지분 옵션만으로도 충분한 상승여력 보유. 코어 9.1x PE 유지(레거시 평균 7x 대비 프리미엄). SOTP 약 258,000원으로 P/E 기반 TP와 근접하며 HMG 대형주 중 최선호.#기아https://t.me/solve_liberate

12 июн. 2026 г.886В Telegram

1. 병목은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 2. 한국은 비중국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공급처로 부상하는 흐름3. 업사이드는 로보티즈, 만도4. 모비스는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5. 현대차보다 기아를 더 좋게 보는 모습6. 중국 제품이 약 5배 비싸도 미국 휴머노이드 기준으로 ROI 확보 가능Robotics: Metamorphosis; Buy Robotis and HL Mando; Neutral on Doosan Robotics; Hyundai Mobis up to Buy (로보틱스: 메타모포시스; 로보티즈·HL만도 매수, 두산로보틱스 중립, 현대모비스 매수 상향)Source: Goldman Sachs, 2026.06.11휴머노이드가 체화 추론(embodied reasoning) 벤치마크에서 아직 인간에 미치지 못하나 격차가 빠르게 축소되는 국면. 핵심 병목은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 부족이며, 중국이 25년 휴머노이드 1만-1.5만대를 실제 배치하고 양질의 데이터를 축적하며 가장 빠르게 진전 중. 휴머노이드 역량과 채택이 자기강화 사이클을 그리면서 실행 속도가 결정적 변수로 부상.한국은 강한 자동차 부품 생태계를 바탕으로 ex-China(특히 미국) 휴머노이드 업체의 액추에이터 공급처로 부상하는 흐름이며,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이미 한국 공급망을 활용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용 로봇 밀도, 제조업 중심 경제, 얼리어답터 문화가 깊은 로보틱스 생태계를 형성했고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기업까지 등장. 한국 정부는 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29년까지 연 1,000대 휴머노이드 생산을 목표하며 26년 0.7조원 투입과 국가 AI 프로젝트용 B200/H200 GPU 지원으로 RFM 생태계를 뒷받침. 한국 공급망으로 생산되는 휴머노이드는 2030/2035년 약 7.4만대/41.2만대로 추정되며, 현재 약 40%인 하드웨어 국산화율이 28-29년 70-80%로 상승할 전망. 한국 부품은 인건비 차이로 중국 대비 4.8배 비싸도 미국 휴머노이드 기준 ROI가 충분히 확보되는 구조라는 판단.밸류에이션은 산업 초기 단계임을 감안해 2035년을 기준연도로 적용. 휴머노이드 익스포저를 더하는 전통 부품사(만도·모비스)에는 15x exit PE, 순수 로보틱스(로보티즈·두산)에는 중국 대비 2배 이상 프리미엄(2차전지·원전·SW 섹터 평균 프리미엄 적용)을 반영해 각각 60x/90x PE를 적용. GS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 베이스 전망은 25년 2만대 → 30년 25.6만대 → 35년 137.8만대(25-35년 CAGR 53%).로보티즈(Robotis, 매수 신규, TP 63만원, 상승여력 130%, 현재가 274,500원). 액추에이터·AMR 중심에서 휴머노이드·덱스트러스 핸드·액션데이터로 다각화하는 한국 로보틱스 내 최선두 주자. 우즈베키스탄 공장 17배 capa 확장(26년 30만대 → 2030년경 500만대)이 26년 하반기 가동 예정이며, 동일 시점 데이터 팩토리도 100명 텔레오퍼레이터로 시작해 2-3년 내 1,000-2,000명까지 확대. 25년 출하 22만대는 capa·희토류 병목 때문이며 실제 수주는 연초 약 41만대에서 현재 약 50만대로 증가. 2035년 매출 구성은 액추에이터/AMR/휴머노이드/데이터 = 45%/2%/41%/12% 전망. 연결 rev/OP/OPM은 25년 390억원/30억원/8.6%에서 2035년 1조8,400억원/3,540억원/19.3%로 성장(25-35년 매출/OP CAGR 47%/59%). TP는 2035E EPS 22,226원에 60x PE를 적용 후 COE 10.5%로 할인. 현재 2027E PE 약 160x이나 휴머노이드 기여가 정상화되는 2035E 기준 12x로 추가 상승여력 존재.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우즈벡 공장 가동 지연, 27-28년 대형 수주 실패,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압박.HL만도(HL Mando, 매수 신규, TP 109,000원, 상승여력 117%, 현재가 50,300원). 조향·제동·서스펜션·ADAS 전문 부품사로 미국에서 사족보행 로봇 액추에이터를 공급(25년 매출 1

11 июн. 2026 г.912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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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7년 매출 659억 556조 영업이익 OPM 84%??2. 닉스 장기계약 맺었다고 추정 3. 루빈향 hbm4 마무리 단계로 추정4. 메모리 부족은 28년까지SK Hynix: Set to benefit from HBM price hikes in 2027E (SK하이닉스: 2027년 HBM 가격 인상 수혜 전망)출처: UBS Global Research, 8 June 2026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만 원으로 상향(기존 225만 원). 현재가 207만 원 대비 약 45% 오를 여지. NTM P/BV 3.67배 적용으로, 장기 ROE 42.3%·자기자본비용 11.5%를 근거로 함.DDR·NAND 현물성 계약가격(장기계약 제외)이 26년 3분기 +17% QoQ, 4분기 +12% QoQ 오를 전망. 에이전틱 AI 덕분에 HBM뿐 아니라 서버용 DDR5/LPDDR5, NAN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대형 고객사와 장기 공급계약을 경쟁사보다 먼저 맺어 가격도 일찍 확정한 것으로 판단. 26년 2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은 +43% QoQ 추정. 새로 맺은 장기계약은 회사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HBM4E는 2027년 약 US$3.5/Gb, HBM4는 US$3.0/Gb 수준에 근접. 27년 HBM 평균판매가격 전망을 +62% YoY로 상향(기존 +56%). HBM이 26년 DRAM 매출의 15%를 차지해 SK하이닉스가 경쟁사보다 더 크게 수혜를 볼 전망. 엔비디아 Rubin향 HBM4 설계 변경은 거의 마무리 단계. SK 회장이 2030년까지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리겠다고 언급했으며, DRAM 기준 약 900k wpm 수준. NAND 다롄 공장은 현재 75k wpm에서 27년 말 90k wpm으로 확대. 이에 설비투자를 27년 54조 원, 28년 60조 원으로 상향(기존 49조·53조 원).26년/27년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7%/+19%, 28-30년은 평균 +17% 상향. 상향 후 26년/27년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4%/52% 웃돎. 27년 영업이익 556조 원, 매출 659조 원 추정.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DRAM 비트 수요는 26년 +21%에서 27년 +36% YoY로 빨라지고, NAND도 +20%에서 +23%로 확대. 새로 늘어나는 생산능력 대부분이 HBM에 쏠리고 중국 밖에서는 NAND 신규 증설이 없어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조. 다만 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US$1.6trn에 근접해, 고객사가 이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리스크. HBM 점유율은 26년 50%로 1위를 지키나 27년에는 비트 기준 39%로 삼성전자(41%)에 소폭 밀릴 전망(마이크론 20%).주가는 연초 대비 218% 올랐으나, 현재 밸류에이션(NTM P/BV 3.06배)은 장기 ROE를 35.2%로만 반영하고 있어 UBS 추정치 42.3% 대비 여전히 저평가라는 판단. 가까운 시일의 주가 촉매로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그에 따른 자사주 매입, 에이전틱 AI에 따른 수요 확대를 제시.https://t.me/solve_liberate

11 июн. 2026 г.8 150В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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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이클의 끝이 아니다2. LTA로 공급이 묶이고 있다3. 과거 패턴대로라면 연말쯤이 고점이나 연장 될 가능성이 있다4. 하이닉스 bull case가 p/e 7배..5. 삼전은 sotp 밸류에이션 ( hbm 14배, 메모리 5배, 나머지 10배)6. 27년 공급부족 확실Memory – A Healthy Reset (메모리 – 건강한 조정)Source: Morgan Stanley Research, 2026.06.10이번 조정은 사이클 끝이 아니라 건강하게 쉬어가는 국면이라는 판단. 3월 저점 이후 급등에 레버리지 ETF·쏠림이 겹친 결과이며, 연말 강세장 근거는 강한 AI 수요, 공장을 쉽게 못 늘리는 구조적 한계(EUV·클린룸), 그리고 LTA가 만드는 안정적 이익·현금흐름. 앞으로 주가는 실적보다 밸류에이션(멀티플) 상승이 더 큰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베어케이스 값을 각각 175%, 58% 상향.밸류에이션의 핵심은 LTA로 공급이 묶여 있다는 점. 메모리 가격은 2월 이후 거의 두 배가 됐고 납기도 길어진 상황. 향후 3-5년 내 LTA가 전체 공급의 70% 이상을 차지하면 DRAM 주식은 지금 5배 PER에서 최소 8-10배까지 오를 수 있다는 계산. 26년 3분기 DRAM 가격은 20-30% 이상 인상 추정. 주가가 2개월간 70-134% 급등했는데도 2027년 기준 PER은 5.2배로, 비싸진 게 아니라 실적이 같이 올라온 것. 현재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각 약 5.2배, 4.7배 선행 PER.사이클을 길게 보면 과거 패턴상 연말쯤이 고점이나, 26년 1월부터 AI 에이전트 수요가 본격화돼 실제 고점은 최소 몇 분기 더 남았다는 판단. 과거 사이클을 망친 건 항상 공급 과잉이었는데, 이번엔 탄탄한 AI 수요 위에 여전히 공급 규율이 없어 더 길고 고점도 높은 사이클이 된다는 게 컨센서스. 다만 2027년 말 새 공장이 돌면 가격은 결국 하락. 차이점은 DRAM 값이 싸지면 AI 구동 비용도 싸져 새 수요가 생긴다는 점으로, 정해진 수량의 PC·폰과는 성격이 다름. AI 한 대당 DRAM은 A100의 80GB에서 Rubin의 288-768GB로 4-7배 늘었고, AI 칩 자체도 연 60%씩 성장.주요 리스크는 메모리·HBM을 훨씬 적게 쓰거나 우회하는 기술 등장, AI 경쟁 탈락, AI 수요 증가세 둔화, 칩 가격 상승의 거시 영향, 단기 유동성 위축.AI CPU용 메모리 강세론은 예전엔 학습용으로 CPU 1개에 GPU 8개꼴이었는데 에이전트 작업에선 1:1 수준으로 바뀌고 에이전트당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면서, 서버 CPU 시장이 2,830억 달러(약 388조 원) 강세 시나리오 상단까지 갈 근거가 됨. 특히 오케스트레이션 CPU에 모바일 DRAM(LPDDR)이 많이 들어가 CPU당 메모리 탑재량이 늘면서 메모리 수혜는 위쪽으로 크게 열려 있다는 판단. 에이전틱 CPU 시장은 FY26-30 연평균 251% 성장, 늘어나는 DRAM 수요는 약 221EB(2026년 공급의 4.9배)로 추정.업계를 직접 점검해 보면 DRAM은 엔비디아 Rubin 랙의 메모리 구성이 55TB에서 28TB로 줄었지만 전체 주문량은 안 줄어, 아직 물량을 미리 중복으로 잡아두는 단계는 아니라는 분석. HBM은 2027년부터 전년 대비 최소 50-100% 인상이 예상되며 2026년 가격은 이미 정해진 상태. 26년 3분기는 초반에 분기 대비 20% 인상 요구가 예상되나, 2분기 인상 이후 일반 소비자 전자 고객들이 주문을 줄이는 조짐이 보여 AI 제품과 비-AI 제품의 흐름이 갈릴 전망. AI 제품이 받아가는 공급 비중은 올해 50% 이상에서 내년 약 70%로 늘 것으로 추정. NAND는 26년 3분기에 eSSD 중심으로 분기 대비 30% 추가 인상이 예상되며, AI용 NAND는 2027년 진입 시 최소 50%(전년 대비) 용량 성장 전망.베어케이스 값을 올린 이유는 2027년 공급 부족이 확실해지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시점을 2028년으로 미뤘기 때문. 이 시나리오에선 일반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

11 июн. 2026 г.8 470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