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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현대차 & 기아 판매량
[단독] HPSP, 삼성·SK에 D램용 장비 납품한다 - 한국경제TV(by https://t.me/TNBfolio)- 반도체 장비 업체 HPSP가 내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D램용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를 공급할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내 메모리사와 HBM4E 등에 적용되는 1d D램용 장비를 테스트 중이며, 내년에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그동안 낸드플래시용 장비만 사용하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공정 미세화에 따라 D램용 장비의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HPSP는 내년 상반기 Elon Musk Tesla CEO가 추진하는 초대형 AI 반도체 생산 프로젝트인 테라팹 연구개발 라인에도 장비를 납품한다.- 예스티와의 특허 소송 속에서도 글로벌 독점력을 바탕으로 올해 매출이 20% 이상 늘며 5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달성이 기대된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194655
UBTECH, 세계 최초 양산형 대형 초생체 휴머노이드 로봇 UWORLD U1 출시 - PRNewswire(by https://t.me/TNBfolio)- UBTECH이 심전에서 개최된 2026 글로벌 출시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양산 설계된 대형 초생체 휴머노이드 로봇 UWORLD U1 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UWORLD U1 시리즈는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119,800위안부터 시작하며, 출시 당일 기준으로 누적 주문량이 이미 13,361대를 돌파했다.- UBTECH은 기존의 전통적인 로봇 제조업체를 넘어 인공지능 기반 로봇 및 지능형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2026년을 소비자 시장 진입의 원년으로 삼았다.- UWORLD U1은 88개의 자유도와 감정 인식 대형언어모델(LLM)을 탑재하여 인간의 움직임을 90%까지 재현하고 20가지 이상의 미세한 감정 상태를 90% 이상의 정확도로 인식한다.- 회사는 독거노인과 1인 가구 등 취약 계층의 심리적 지원과 정서적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로봇 100대를 기부하는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ubtech-launches-uworld-u1-the-worlds-first-full-size-mass-produced-ultra-bionic-humanoid-robot-302815272.html
인공지능 기업 Anthropic, 직접 신약 개발 착수 선언 - STAT(by https://t.me/TNBfolio)- 인공지능 거두 Anthropic이 전임상 단계에서 희귀 질환 등 소외된 질병을 표적으로 삼아 직접 신약 개발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인 Claude Science의 출시와 함께 공개되었으며, 자체 제품을 활용해 실제 과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생생한 경험을 얻기 위함이다.- Anthropic은 대형 제약사 고객들과 경쟁하지 않고 공익 기업으로서의 임무를 다하기 위해 일반적인 신약 개발 경제성이 떨어지는 영역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존 AI 기업들이 제약사와의 협력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Anthropic은 신약 개발에 직접 뛰어드는 첫 번째 주요 인공지능 기업이 된다.- 회사는 최근 AI 바이오 스타트업 Coefficient Bio를 인수했으며, Google DeepMind에서 AlphaFold 개발을 이끈 Nobel 상 수상자 John Jumper를 영입하는 등 바이오 분야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https://www.statnews.com/2026/06/30/anthropic-ai-drug-development/

▶️ 낸드플래시 - 854232103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6년06월: 37,811억원(345.0% YoY) (47.9% MoM) - 최근 잠정치 추이26년05월: 25,567억원 (223.3% YoY) (2.5% MoM) 26년04월: 24,950억원 (300.0% YoY) (-34.0% MoM) 26년03월: 37,781억원 (394.6% YoY) (85.4% MoM) 26년02월: 20,380억원 (379.0% YoY) (-2.8% MoM) 26년01월: 20,972억원 (367.3% YoY) (11.7% MoM) 25년12월: 18,781억원 (114.7% YoY) (17.5% MoM) 25년11월: 15,987억원 (140.3% YoY) (67.9% MoM) 25년10월: 9,522억원 (60.8% YoY) (-3.0% MoM) 25년09월: 9,814억원 (17.3% YoY) (9.5% MoM) 25년08월: 8,959억원 (69.6% YoY) (41.5% MoM) 25년07월: 6,331억원 (-14.7% YoY) (-25.5% MoM) 25년06월: 8,498억원 (-8.8% YoY) (7.4% MoM) 25년05월: 7,909억원 (-15.7% YoY) (26.8% MoM) 25년04월: 6,238억원 (-25.6% YoY) (-18.3% MoM) 25년03월: 7,639억원 (-29.7% YoY) (79.6% MoM) 25년02월: 4,254억원 (-64.1% YoY) (-5.2% MoM) 25년01월: 4,488억원 (-60.2% YoY) (-48.7% MoM)

▶️ D램 - 854232101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6년06월: 169,882억원(441.2% YoY) (0.3% MoM) - 최근 잠정치 추이26년05월: 169,368억원 (434.9% YoY) (22.6% MoM) 26년04월: 138,133억원 (352.8% YoY) (17.2% MoM) 26년03월: 117,837억원 (286.0% YoY) (25.2% MoM) 26년02월: 94,096억원 (287.1% YoY) (27.5% MoM) 26년01월: 73,775억원 (175.3% YoY) (20.6% MoM) 25년12월: 61,163억원 (105.1% YoY) (17.0% MoM) 25년11월: 52,269억원 (106.1% YoY) (29.6% MoM) 25년10월: 40,319억원 (56.9% YoY) (9.3% MoM) 25년09월: 36,884억원 (46.4% YoY) (1.6% MoM) 25년08월: 36,301억원 (44.5% YoY) (10.9% MoM) 25년07월: 32,737억원 (19.1% YoY) (4.3% MoM) 25년06월: 31,391억원 (20.2% YoY) (-0.9% MoM) 25년05월: 31,663억원 (31.0% YoY) (3.8% MoM) 25년04월: 30,509억원 (40.6% YoY) (-0.1% MoM) 25년03월: 30,529억원 (41.0% YoY) (25.6% MoM) 25년02월: 24,308억원 (22.3% YoY) (-9.3% MoM) 25년01월: 26,799억원 (44.8% YoY) (-10.1% MoM)
나비족의 반격!Sanjay Mehrotra (마이크론 CEO)(by https://t.me/TNBfolio)- 최근 수년간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가격 압박으로 인해 AI 수요가 급증하기 직전 메모리 업계의 투자가 미흡했으며, 이는 오늘날 칩 시장의 공급 부족을 초래한 원인이 되었다.- 침체기에도 마이크론은 제조 및 기술 투자를 지속했으며, 이 전략 덕분에 타이트한 메모리 공급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AI 붐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다.- 최근의 수급 불균형은 메모리 칩 제조업체들만의 잘못이 아니며, 스마트폰, 컴퓨터 및 기타 가전제품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 최근 몇 년 동안 가격을 강하게 깎았던 고객사들도 공급 부족에 기여했으며, 이로 인해 업계가 인공지능 붐에 대비한 투자를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특정 고객사들이 업계 가격을 크게 떨어뜨렸으며, 2023년에는 가격이 기존의 3분의 1 수준으로 하락했다.- 가격 폭락으로 인해 마이크론과 다른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마이너스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인공지능 주도 수요가 가속화되기 시작한 시점에 새로운 제조 능력을 투자할 재정적 여력이 없었다.- 기업들이 돈을 잃고 있었고 감당할 수 없었기에, 그것이 업계의 투자 능력에 실제로 영향을 미쳤다.- 침체기 동안 투자를 지속했으나, 물론 그러한 투자들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축소된 수준이었다.- 공급 부족은 새로운 반도체 제조 공장을 건설하는 데 수년이 걸리고 차세대 메모리 제조가 훨씬 더 복잡해졌기 때문에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격차를 줄이기 위해 아이다호주 보이시와 뉴욕주 시라큐스의 새로운 메모리 팹을 포함하여 제조 및 R&D에 약 2,0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보이시 프로젝트가 가장 많이 진행되었으며, 내년 중반에 첫 칩이 출시되고 그 이후부터 생산량이 증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