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스닉픽을 보니 이런 형태로 Paid Endpoint를 설정할 수 있는 구조군요...x402 Fdn의 공동 창립 코어 멤버답게, 이 분야에서는 단연 클라우드플레어의 역량이 돋보입니다. 사실 최근 기술 생태계를 보면 스타트업이나 신생 프로젝트에서 획기적인 시도를 하더라도, 실제 시장에서의 파급력이나 확장성 측면에서는 점점 더 한계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기에 오히려 막강한 인프라를 갖춘 빅테크 기업들이 제대로 된 뱅어 하나 내주어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넓혀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희망회로)
Announcing the Monetization Gateway: charge for any resource behind Cloudflare via x402 [출처]주요 내용- 웹 페이지, API, 데이터셋, MCP(Model Context Protocol) 툴 등 Cloudflare 뒤에 있는 모든 자산에 대해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 Monetization Gateway를 발표- 전통적인 광고나 구독 모델이 통하지 않는 AI 크롤러와 에이전트 트래픽에 맞춰, 건당 혹은 용량당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Usage-based) 과금 체계를 제공- x402 기반으로 복잡한 체크아웃 없이 HTTP 요청 단계에서 직접 결제 및 인증 & 스테이블 코인 이용한 정산- 현재 얼리엑세스 위한 대기 명단 신청을 받는 중Announcing the Monetization Gateway: charge for any resource behind Cloudflare via x402 [출처]주요 내용- 웹 페이지, API, 데이터셋, MCP(Model Context Protocol) 툴 등 Cloudflare 뒤에 있는 모든 자산에 대해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 Monetization Gateway를 발표- 전통적인 광고나 구독 모델이 통하지 않는 AI 크롤러와 에이전트 트래픽에 맞춰, 건당 혹은 용량당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Usage-based) 과금 체계를 제공- x402 기반으로 복잡한 체크아웃 없이 HTTP 요청 단계에서 직접 결제 및 인증 & 스테이블 코인 이용한 정산- 현재 얼리엑세스 위한 대기 명단 신청을 받는 중
https://x.com/AnthropicAI/status/2072163884430229756Claude Fable 5 will be available again globally tomorrow. 다만 단기적으로 코딩과 디버깅 같은 일상적인 작업은 Opus 4.8로 대체
매월마다 금융결제연구소에서는 해외 디지털금융 브리프 보고서를 2-3개의 주제로 내놓습니다. 이번 달은 아래 두 주제로 발간되었습니다• 시스템적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관한 영란은행 정책 성명 주요 내용 및 시사점 [출처] • Visa, AI·온체인 지급결제·토큰 분야 차세대 인프라 전략 제시 [출처]
OUSD(Open USD)의 특징이 몇 가지 있어서 공유드립니다:1. 기업들이 Open USD를 발행하거나 상환할 때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다. 거래 규모에도 제한은 없다. 2. 파트너들은 Open USD 준비자산(국채겠죠)에서 발생하는 운용 수익을 거의 전부 가져간다. Open Standard가 가져가는 것은 운영 비용을 위한 소액의 관리 수수료 뿐. 3. Open USD는 Open Standard라는 독립적인 회사가 운영한다. 이 회사의 이사회는 Open USD의 파트너들로 구성될 것이며 특정 한 기업의 이익이 아니라 생태계 전체의 공동 이익을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설계되었다. 한국 기업들도 꽤 있는 거 같은데, 한국 은행이나 카드사들은 OUSD를 국내 규제안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더 디테일한 내용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OUSD의 구조는 한국형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의 그것과는 매우 결이 다를거라 한국에서 사용하기는 어려울 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 파트너십을 맺은 이유는 있겠지요. 한 번 지켜보면 재밌을 거 같습니다. 트위터를 돌아다녀보니 Open Standard는 스트라이프가 주도한 거 같습니다. https://x.com/patrickc/status/2071946833186943372?s=20
Dozens Of Financial Firms Including; Visa, Stripe, Mastercard, BlackRock, And Coinbase To Launch New Stablecoin Called OUSD - Will Share Revenue Among Partners: BBG🔗 velo.xyz
포인트 적립형 예측 시장이 일본에서 부상중 [출처]이라고 하네요. 월간 사용자는 100만 명이 돌파했다고 하는데, 어떤 구조인지 살펴보았습니다.구조• 출석 체크나 광고 시청 등으로 얻은 무료 가상 포인트를 이용해 미래의 사건을 예측• 유저가 자신의 실제 자산을 잃을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일본의 엄격한 도박법 테두리 밖에서 합법적으로 운영• 예측에 성공해 코인을 모으면 이를 페이페이(PayPay), 라쿠텐 포인트, 에라베루 페이등 실제 쇼핑이나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디지털 기프트 카드로 교환• 기업이나 브랜드가 앱 내에 자사 제품과 관련된 예측 시장을 직접 개설 가능(B2B 모델)포인트 적립형 예측 시장이 일본에서 부상중 [출처]이라고 하네요. 월간 사용자는 100만 명이 돌파했다고 하는데, 어떤 구조인지 살펴보았습니다.구조• 출석 체크나 광고 시청 등으로 얻은 무료 가상 포인트를 이용해 미래의 사건을 예측• 유저가 자신의 실제 자산을 잃을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일본의 엄격한 도박법 테두리 밖에서 합법적으로 운영• 예측에 성공해 코인을 모으면 이를 페이페이(PayPay), 라쿠텐 포인트, 에라베루 페이등 실제 쇼핑이나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디지털 기프트 카드로 교환• 기업이나 브랜드가 앱 내에 자사 제품과 관련된 예측 시장을 직접 개설 가능(B2B 모델)
: : [크립토/코멘트] 신흥시장의 중요성 : 크립토카드에서 헤드리스 머천트까지작성자: 준리닷페이가 크립토카드 성장을 이끈 비결은 신흥시장 공략이었고, 크립토도 에이전틱 페이먼트에서 카드사가 쥔 소비자 결제가 아니라 아직 주인 없는 신흥시장인 헤드리스 머천트를 노려야 합니다.🌎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초기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높은 진입장벽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리퀴드 스테이킹을 대중화했는지, 그리고 한때 중앙화 리스크의 상징으로 비판받던 프로토콜이 어떻게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방향성과 정렬된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라이도의 역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실험과 위기를 거쳐 성숙해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초기의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한 라이도는 여러 리스크를 거치고 학습하여 더욱 정교한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해왔다.- 라이도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정점 이후 크게 하락했지만, 스테이킹 ETH 규모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라이도의 경쟁력 약화라기 보다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빠르게 성숙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테이킹 서비스 자체의 차별성은 점점 평준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스테이킹 시장은 더 이상 단순한 프로토콜별 점유율 경쟁이 아니다. 타겟 사용자군에 따라 분화된 시장으로 바라봐야 한다. 라이도 역시 이제 하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제품이 아니라, 다양한 스테이킹 수요가 올라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라이도의 탈중앙화는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뢰 모델과 이해관계를 계속 조율해온 과정이다. 라이도는 모듈, 거버넌스, 그리고 운영 주체를 점진적으로 분화시키며 권한과 책임을 더 넓게 분산해왔다.- 라이도의 다음 과제는 변화하는 이더리움 시대에 맞추어 기관용 온체인/디파이 인프라로 다시 정의되는 것이다. 시장 수요와 이더리움 자체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라이도의 미래는 시장의 변화를 얼마나 안전하게 흡수하고 제품화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지금 다시 라이도를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이도의 역사와 변화를 추적하면 이더리움 금융 인프라가 어떻게 제품화되어 왔는지를 압축해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기관 중심의 새로운 크립토 수요가 요구하는 다음 표준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가늠해볼 수 있다.📱 리포트 요약 (포스트)🌎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